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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30. 12:13
  • 이슈는 끝까지 따라가서 마무리하는게 만들어내는것만큼이나 중요하다(오늘의회고2 20121007) 2012-10-08 21:17:12
  • 강한팀에서 일할 수 있다는건 큰 행운이다. 그리고 강한팀의 조건은 서로 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 상대방을 무시하고 자신만이 이해하는 말로 대화하는 강팀은 없다(오늘의회고2 20120921) 2012-09-23 08:36:53
  • 일하면서 뭐 물어보기 싫고 꺼려지는 사람은 되지 말자(오늘의회고2 20120914) 2012-09-15 08:07:54
  • 일단 저질러놓고 배우게 된다(오늘의회고2 20120906) 2012-09-07 07:24:09
  • 일을 너무 이것저것 뿌려놓는 습관을 좀 버려야겠다 마무리가 안되어서 자괴감에 빠지는 경우가 많아(오늘의회고2 20120905) 2012-09-06 06:22:46
  • 하루 업무시간이 8시간이라는 걸 퇴근이 6시라는 걸 잊는 날에는 일이 한없이 늘어진다 모짜렐라치즈 먹고싶다(오늘의회고2 20120827) 2012-08-28 08:29:30
  • 오늘은 부장님한테 이겼다 우헤헤(오늘의회고2 20120816) 2012-08-17 0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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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에서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보상은 내가 노력을 들여 처리할 수 있는 일에서 얻는 성취인 것 같다. 어디에서 이렇게 사람을 모아 같이 일을 벌여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까. 결국 돈으로 모였지만 그것과는 다른 뭔가가 있는거지(오늘의회고2 20120813) 2012-08-14 09:29:49
  • 출근해서 자리에 앉아 고민하는 시간이 너무 길어지고있네 일을 해야하는데 곤란하다(20120810 오늘의회고2) 2012-08-10 19: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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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하고있다(오늘의회고2 20120803) 2012-08-04 0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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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윗사람이 이슈를 하나 던져놓으면 그걸 발전시키고 실제로 구현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잉여시간들이 들어가야하는지. 결과물을 긍정해주고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졌는지 검토해주는 윗사람이라면 일하는게 행복해지는거(오늘의회고2 20120723) 2012-07-24 01:00:31
  • 메일을 처음 열어봤을땐 몰랐는데 두달후에 다시 읽어보니 좀 알것같고 연말쯤 다시 보면 더 많이 알겠고 거기에서 일년이 더 지나서 완전히 알 때쯤, 그때는 이 프로젝트가 끝나있겠지(오늘의회고2 20120721) 2012-07-22 01:27:33
  • 회사에서 즐거운 포인트가 일 자체이거나 아니면 팀웍이거나, 이 둘 중 하나만 되어도 참 괜찮다. 오늘만 같으면 출근길이 기분좋겠지(20120719 오늘의회고2) 2012-07-20 09:08:39
  • 해결하면 보람으로 돌아올 것들을 방치하면 문제가 된다(오늘의회고2 20120713) 2012-07-14 06:57:51
  • 납득할만한 이유가 없는 일들이 많이 왔다갔다하는 일터는 매력없어(오늘의회고2 20120703) 2012-07-04 08:30:09
  • 언젠가 한번은 빡세게 일해야하는 시기를 거쳐야한다면 그 시간을 준비하는데에 쓸건지 아니면 수습하는데에 쓸건지(오늘의회고2 20120620 me2mobile) 2012-06-21 07:40:49
  • 제출하거나 공유하는 등 어떤 방식으로든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 일은 하지 않기로 했다(오늘의회고2 20120618 me2mobile) 2012-06-19 06:26:12
  • 질하려고 너무 애쓰지 않기로 했다(오늘의회고2 20120605 me2mobile) 2012-06-06 07:22:04
  • 영어는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진짜 문제는 따로있었네(오늘의회고2 20120601 me2mobile) 2012-06-02 03:29:45
  • 자기 조직을 비난할 때는 너무 비난에 집중하느라 내가 해야할 일을 잊고있는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한다. 그래서 조직을 생각하지 않고 내 능력을 키우는데에만 집중하는 사람들도 있는거고(오늘의회고2 20120523) 2012-05-24 08:23:18

이 글은 bcc님의 2012년 10월 08일에서 2012년 05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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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30. 12:11
  • 시작이 반이라는 명언이 실감나는 요즘. 시작하면 계속할지 접고 끝내야할지 알게되지만 시작하지 않은 것은 아무도 알 수 없다. 남겨진 것에 대한 부담(오늘의회고2 20120522) 2013-05-23 03:57:48
  • 미뤄놓은 일들이 마음의 짐으로 밀려들어 출근하기 부담스러운 요즘. 몸으로 그 짐을 지고 마음을 가볍게 하고싶은 월요일이구나(오늘의회고2 20130520) 2013-05-20 17:32:16
  • 급한 일들 마무리하고나니 중요한 일들이 머리속에 떠오른다 여유가 있어야 챙길 정신도 나오는거지(20130503 오늘의회고2) 2013-05-03 21:31:49
  • 나에게 당연한 일이 다른사람에게는 당연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일할 때는 확인좀 그리고 자기분야 용어를 쓸 때는 상대편이 이해했는지 확인좀(오늘의회고2 20130424) 2013-04-25 07:50:07
  • 잘 된 설계를 보고 배우는 것이 좋지, 꾸역꾸역 해놓은 것에 시간을 들이면 언젠가 일은 끝나겠지만 스스로의 발전은 기대하기 어렵다. 엉망인 곳에 있다면 어떻게든 부지런히 시행착오를 겪고 나오는 것이 차선책은 되겠지(오늘의회고2 20130423) 2013-04-24 08:37:53
  • '지금은 너무 늦었다'는 생각을 여러 번 했는데, 그때마다 바로바로 차리했으면 지금은 일이 훨씬 수월했을 것 같다. 그때 주저했던 이유는 욕먹을까봐 두려워서였고. 욕먹지 않기위해 일하는 태도가 불러온 지금의 위기(오늘의회고2 20130318) 2013-03-19 05:21:09
  • 깨지 말자(오늘의회고2 20130219) 2013-02-20 04:12:35
  • 시키는대로 하면서 배우고, 조금 크면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지적을 받고 반영하면서 배우고, 어느샌가 욕을 먹으면서도 고칠생각은 안하고 누군가 해결해주기를 바라는 모습이 되면(오늘의회고2 20130129) 2013-01-30 06:37:13
  • 프로젝트 후반부에서 중요한 건(오늘의회고2 20130128) 2013-01-29 08:22:49
  • 해본적도 없고 내용도 모르는데 관리가 되냐(오늘의회고2 20130128) 2013-01-29 06:10:47
  • 다음 프로젝트는 정말 잘할 자신 있는데.. 이번 프로젝트를 끝내지 못하면 다음도 없다(오늘의회고2 20130123) 2013-01-24 04:15:26
  • 안해봐서 못하는걸 계속 안하면 계속 못하는 상태. 처음시작하기도 모른다고하기도 애매한 나이(핑계다 오늘의회고2 20120113) 2013-01-14 00:46:45
  • 일하는 중에 쉴 시간도 아깝다고 스스로 생각하게 되는 상황이 과연 정상적인건가 라고.. 그것도 즐거운 12월에!!(오늘의회고2 20121203) 2012-12-04 09:32:11
  • 내가 일에만 너무 산경을 쏟고있는걸까(20121130 오늘의회고2) 2012-12-01 08: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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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생활이 행복하지 않은데 삶이 어찌 만족스러워질 수 있을까. 내 삶을 위해서라도 일을 지켜나갈 방법이 필요해(오늘의회고2 20121127) 2012-11-28 09:19:53
  • 월요일은 길게 늘어진 할일목록에 압도되어서 일을 제대로 못하는 듯 하다. 주말에 쉬었다고 월요일에 의욕적으로 모든 일을 다 해내기는 불가능한데 말이다. 위에서 시키는거에 너무 부담을 느끼고 계획을 타이트하게 잡는것도 내 마음의 문제(오늘의회고2 20121126) 2012-11-27 04:41:33
  • 오늘 처음 본 직무역할표 첫 줄에는 "보고"가 적혀있다. 첫번째 임무가 보고구나. 일의 끝에 있는게 보고인데 그게 첫줄이라니(오늘의회고2 20121107) 2012-11-08 02:08:20
  • 일 하나 마치고나면 기운없고 기분은 들떠서 다른일을 할수가 없네;; 곤란해(오늘의회고2 20121106) 2012-11-07 05:22:54
  • 일이 많은걸 인정해야지(오늘의회고2 20121106) 2012-11-06 18:26:43
  • 일은 안하고 리포팅만 하고 있다(20121017 오늘의회고2) 2012-10-18 10: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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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bcc님의 2013년 05월 23일에서 2012년 10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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