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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30. 12:14
  • a프로젝트를 한 사람 b프로젝트를 한 사람 c프로젝트를 한 사람이 z프로젝트에서 만나니까 정말 재밌구나ㅎㅎ(오늘의회고2 20120201 me2mobile) 2012-02-02 04:51:21
  • 모르는건 모른다고하면 좋겠는데 너무 많아지니까 모른다 말하기도 좀 민망하다. 방법이 없을까(20120126 오늘의회고2) 2012-01-27 08:47:00
  • 우리 부장님이 30명 정도 모여서 회의하다가 발주처한테 "You have no choice"라 그랬다. 완전 사랑해요(오늘의회고2 20120113 me2mobile 댓글에계속) 2012-01-14 03:44:40
  •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 기간은 참 답답하고 힘든데, 이 때 잘 준비하면서 보내야겠다 맘먹으면 조금은 덜 초조하고 결과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일할 수 있다(오늘의회고2 20120112 me2mobile 댓글에계속) 2012-01-13 07:20:06
  • 일을 끝내고 퇴근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지(오늘의회고2 20120108 끝이란건없어 me2mobile me2photo) 2012-01-10 0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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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퍼런스 프로젝트 없었으면 얼마동안이나 삽질했을지 상상이 안가는 아찔한 하루… 누군가 먼저 걸어간 그 발자국이 참 고맙다(오늘의회고2 20120103) 2012-01-04 06:11:27
  • 올 한해 고생했다 내년 2012년엔 되도록 일찍일찍 퇴근하자 끝.(오늘의회고2 20111229 me2mobile) 2011-12-30 01:52:04
  • 회의에서 얻을 결론이 기대될 때는 회의자료 만드는게 재밌다.. 변명자료 만드는건 재미없어(오늘의회고2 20111228 me2mobile) 2011-12-29 08:54:16
  • 내 생각을 상대가 이해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닌 경우가 훨씬 많다..(오늘의회고2 20111227 me2mobile me2photo) 2011-12-28 08: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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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삽질은 누구나 하지만 그 삽질에서 뭘 배우는지는 사람마다 달라서, 자기가 한 삽질에서도 아무것도 못배우는 사람이 있고 남의 삽질에서조차 뭔가를 얻어가는 사람이 있다. 변명하고 수습하려들면 그 상황만 지나갈 뿐..(오늘의회고2 20111226 me2mobile 댓글에계속) 2011-12-27 06:12:51
  • 오늘 별 일 아닌 캐드작업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너무 힘들었다. 못하는 부분은 맡기면 된다고 하지만 직접 해본 경험이 없으면 어디서 시간걸리는지, 누가 해놓은 거에서 어떤 걸 체크해야하는지도 모르게되니까… 일단 후달리는 상황에서도 마무리는 지었다는 데에서 +1(오늘의회고2 20111221) 2011-12-22 08:34:23
  • '정답'이란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이 인정하는 답이라고만 생각하면서 그걸 한번에 찾으려다가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정답은 먼저 내가 납득할 수 있는 답이어야 한다고 관점을 돌리니 괜찮아졌다. 여러 번 시도해서 여러 가지 답을 찾는게 먼저…(오늘의회고2 20111219) 2011-12-20 08:47:06
  • 큰 문제없이 조용하게 프로젝트 끝내는게 목표니까… 일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은 버려야지(오늘의회고2 20111215) 2011-12-16 08:00:39
  • 새 프로젝트에서 작지만 한 유닛을 맡아 설계하게 되었다. 잘 해야지라는 부담이 가득했는데 욕먹을건 먹어가면서 하겠다고 맘먹으니 좀 편해졌다. 같이 일하고싶은 멤버들이라 좋고 어떤 걸 배울 수 있을까라는 기대도 가득한 시작ㅎㅎ 잘 끝났다는 보람을 느낄 수 있으면(오늘의회고2 20111130 me2mobile) 2011-12-01 08:10:19
  • 정해진 두달 반이 다 지나간다. 도면을 직접 그리려던 계획은 슬쩍 없어지고 설계관리 역할을 맡았지만 운(?)좋게 진행이 잘 되어서 파견일정에 맞춰서 빠질 수 있게되었다. 나름대로의 성과가 있어서 기분좋네ㅎㅎ(오늘의회고2 20111128) 2011-11-29 07:44:07
  • 스펙문서 전체를 미리 읽어서 파악하고 대비하는 과정을 건너뛰고 필요한 것만 전자파일에서 찾아쓰는데에 익숙해져버렸다.(오늘의회고2 20111125 me2mobile) 2011-11-26 07:57:55
  • 밑그림은 그려가면서 일하고있나(오늘의회고2 20111123 me2mobile) 2011-11-24 09:06:00
  • 가만히 있으면 일이 진행될리가 없고 배움도 없다; 좋은 엔지니어가 되기위한 경험이라는건, 직급에 상관없이 자기 책임과 권한이 주어진다는걸 알고 그 범위 안에서 최대한 폭넓게(또는 부지런히) 움직이면서 얻을 수 있는 것(오늘의회고2 20111117 me2mobile) 2011-11-18 08:37:28
  • 스펙을 확실히 알고있을 땐 짧게 답만 얘기해줘도 해결되었는데 모르는게 나오니 부연설명이 길어지고 말만 많아진다. 힘들여 했으면서도 처리됐다는 느낌이 없네.. 생각해보니 확인안하고 물어보지도 않고 내가 결정하려했던게 잘못(오늘의회고2 20111117 me2mobile) 2011-11-17 06:59:51
  • 설계와 현장이 만나는 곳이 현실.. 서로 우월하다고 싸워봤자 얻을건 없고 현실로 돌아와서 문제를 풀자;(오늘의회고2 20111116 me2mobile me2photo) 2011-11-16 08: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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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bcc님의 2012년 02월 02일에서 2011년 11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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