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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8. 18. 19:25
영어 진행상황 2 업데이트.

한달 남짓한 시간동안 진행한 내용이 약간; 있다.

1. 굿모닝팝스 (GMP)
6, 7월분을 모두 다 들었다.
- 꽤 신경써서 들어야한다. 입으로 흥얼흥얼거리면서, 외우려는 생각보다는 입으로 연습하면서. 3개월밖에 안되어서 쌓인게 별로 없는데 그냥 듣는걸로 만족하면 거기서 끝이다. 내가 20살부터 들었다면 슬슬 들었어도 괜찮았겠지;; 산책하면서 들으면 1시간 반에 두편을 들을 수 있어서 꽤 진도가 잘나갔지만 요양기간 끝나고 활동이 많아지면 산책시간을 길게 내기 힘들 것 같다. 앞으로는 가벼운 집안일이나 산책을 하면서 들어야지.
- 여전히 책은 안본다. 사놓고도 안본다;; 몇 번 들춰봤으니까 조금만 더 지나면 복습도 하고 그러겠지?;
- 팝스 잉글리쉬 부분은 별로 신경안써서 듣게된다. 이게 좀 아쉬워서 해당 곡들만이라도 구해서 들으면서 흥얼흥얼 따라불러보려고 한다. 씨네마 잉글리쉬 나온 영화를 계속 보는것보다는 부담이 덜 될 것 같다.


2. 패턴회화
몰랐는데 책꽂이를 보니 이보영의 패턴회화 120 응용편도 집에 있더라; 요즘 오디오강의를 듣고 있다. 이것도 책은 안펴보고, 강의만 듣고 있다. 이것도 40 패턴 x 3 문장, 기본편 학습하던대로 따라해봐야지.. 걸리는 게 하나 있다면, 굿모닝팝스도 듣는 강의라서 (형식이) 겹치는 면이 있으니 해결책은 GMP 잠시 중단하고 오디오강의 후딱 듣고 다시 GMP로 넘어가는 것.


3. 영어 책 읽기 - Big Fat Cat (BFC)
태어나서 영어책이라고는 "Blink" 한권밖에 본 적이 없을 정도로 영어책에 무슨 경외심, 두려움 같은 게 있다. 그러다가 집에 굴러다니던 Big Fat Cat의 세계에서 가장 간단한 영어책을 읽고 나서 재밌겠다 싶어 이야기책 시리즈 7권을 다 구입했다. 처음엔 간단해서 우습게 봤지만 4권 이후부터는 꽤 어렵더라. 한글로 된 책을 읽을 때 한글자 한글자 신경써서 읽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어책도 그냥 보면 된다는 엄청난 깨달음을 얻었다.(이해만 된다면) 오디오북 포함된 세트를 샀는데 아직 안들어봤다. 이건 천천히 들어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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