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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5. 2. 23:44
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오늘의 할일 목록을 쫘악 적었다. 적으면서 '여기까지 하면 되겠구나'라면서 플래너를 덮다가 갑자기 보름전부터 같은 프로젝트로 발령난 신입 생각이 나더라. 그친구한테 시킬 일 하나 둘 떠올리는데, 아랫사람 생기는 건 이런거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일 하나씩 시키고, 결과물을 받아서 마무리해주고, 마무리하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완전히 넘겨서 일 처리된 것 마무리 된 것만 확인하고... 이런 것도 하나의 업무가 되었다. 확실히 알려줘야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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