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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글'에 해당되는 글 285건
2014.06.30 12:19
  • 참 진도 안나가네- -;;(오늘의회고 20091229) 2009-12-30 08:48:33
  • 목표없이 출근한 하루는 야근으로 이어진다 휴. 결과물 받아놓고 검토를 안한지 일주일째, 파일을 열어봤는데 수정사항이 꽤 많다. 지금와서 다시 돌려보낼수도 없고, 내가 직접 하지 않으면 안될 상황. 역시 일 혼자 잡고있으면 진행이 안되는구나.(오늘의회고 20091228) 2009-12-29 09:19:33
  • 뒤늦게 회고. 지난주 화수목을 되돌아보면 왜 휴가를 못쓰는 분위기가 되었는지 알게 된다.(오늘의회고 20091222 20091223 20091224) 2009-12-28 08:50:57
  • 하루종일 다른 사람 스케줄에 따라 움직인 하루. 갑작스러운 회의와 테스트가 여러개 겹쳐서 바빴다. 이렇게 기술직군에 알맞는 일 때문에 바쁜건 괜찮은데 별 관계 없는 행정업무는 스트레스. 작지 않은 회사에서 행정업무을 엔지니어에게 맡기는건 에러(오늘의회고 20091221) 2009-12-22 08:13:24
  • 스케줄로 내 스스로를 압박했더니 효과가 나타났다- -;(오늘의회고 20091218) 2009-12-19 08:40:59
  • 기초자료 하나 작성해주고 두가지 협의하고 요청메일 하나 보내고 협력업체에 전화해서 스케줄 확인하고 그리고… 정작 중요한 도면검토를 안했네.(오늘의회고 20091217) 2009-12-18 07:45:36
  • 아침부터 머리가 아파서 딴생각 안하고 일에 집중할 수 있었다. 희한하지;; 음료한잔 하면서 후배의 고민을 들어주고 희의 협의예정항목을 작성해주고 견적일정 재확인, 타부서 설계기초자료 작성해서 보내줬구나. 어제의 회고에서 도움을 받은 하루.(오늘의회고 20091216) 2009-12-17 08:11:39
  • 오늘 일 2개를 처리할 계획이었으나 자료가 부족해서 더이상 진행이 안되 는 상태. 필요한 정보를 정리한 다음 하나는 다른 부서에, 하나는 협력업체에 넘기고 끝냈다. 다음 일을 땡겨서 처리하고 오늘 미룬 일을 나중에 했어야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스케줄 조절 미숙;;(오늘의회고 20091215) 2009-12-16 08:09:33
  • 딱히 회고할 게 없다(오늘의회고 한게없다 20091214) 2009-12-15 05:43:33
  • 오늘 설계회의에 참석해서 필요하지 않은 말을 몇마디 했다. 같이 있는 다른 사람의 시간도, 기분도 중요하다.(오늘의회고 20091211) 2009-12-12 08:44:33
  • 7월에 끝날 줄 알았던 일이 다시 살아난지 2주 쯤 지났고, 그 때의 설계기준을 정확히 적어놓지 않아 다른 부서와 업무 scope를 나눌 때 약간의 마찰이 생겼다. 공유할 수 있는 프로젝트기록소 없이 서로의 메일함에 남아있는 정보만을 뒤져야 하는 현실에 약간의 한숨…(오늘의회고 20091210) 2009-12-11 08:27:15
  • 오전만 일하고 오후는 놀았어연.(사무실에서 소심하게) 놀땐 열심히 놀아야지.(오늘의회고 20091209) 2009-12-10 07:18:59
  • 지난 회고에서 도움을 얻은 하루. conferance call agenda를 작성하는데 영어로 쓰느라고 한나절- -;; 결재받아야하는 것 까지 생각하면 한글이나 영어나 시간은 비슷하게 걸리는 듯 하다. 되도록 빨리 작성해서 빠른 피드백을 받는게 낫다.(오늘의회고 20091208) 2009-12-09 08:30:03
  • 8시간 꽉채워 집중한건 아니지만 일잘하고 그외의 것도 챙긴 하루였다. 이런 느낌을 받기 위해서는 내가 만들어낸 결과물을 적절하게 밀어주고 다른사람에게 요청해서 결과를 받아오는 상호작용이 중요하다.(me2mobile 오늘의회고 20091207) 2009-12-08 06:52:25
  • 외주업체에 보낼 설계기준서 만드느라 시간을 많이 썼다. 스터디하며 보낸 시간은 아깝지 않은데 문서화시키느라 너무 고민을 많이한 듯. 협의가 필요한 업무는 초안 송부 > 전화or방문협의 > 정리해서 이메일로 보내는 방법을 쓰면 상호 이해도 높아지고 시간도 절약될 듯 하다(오늘의회고 20091204) 2009-12-05 04:35:17
  • 결과물을 5시까지 이메일로 보내야 할 일이 있었는데, 내가 그 일을 끝낼 시각을 오후 5시로 잡아놓았고, 결국 한시간 가까이 지나서야 이메일을 보낼 수 있었다- -;; 마감이라는 건 상대편이 결과물을 받아보는 시각이라는 걸 잊지 말자ㅠ_ㅠ(오늘의회고 20091203) 2009-12-04 09:06:48
  • 어제 그제 집중못한거 따라잡느라 오늘 좀 열을 냈다. 하지만 하루에 할 수 있는 일의 갯수에 한계가 있는 듯(;;) 해외 발주사의 spec.에 문의할 사항이 있어서 쿼리를 작성하다보면 시간이 다 간다. 30분이면 작성하는데 다시 보고 고치는데 2~3시간. 개선이 필요해(오늘의회고 20091202) 2009-12-03 08:02:41
  • 의욕이 없으면 빌려서라도 끌고가야할 때가 있는거다. 지금이 그때(me2sms 오늘의회고 20091201) 2009-12-01 19:09:15
  • 오늘 하루종일 일에 집중안하고 민폐만 끼쳤다. 이런 날도 있어야지라고 말하기엔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어정쩡했던, (일 진행에 있어서) 참 만족스럽지 못한 하루. 이런 날은 어찌보내야할지 조언이 필요해요~(오늘의회고 20091130) 2009-12-01 08:37:23
  • 전체를 한꺼번에 파악하려는 지금의 방식보다 설계 범위를 system 단위로 나눠서 파악하고 견적을 진행하는 편이 더 나을 것 같다. 보고/진행의 두가지 측면에서 다 유리할 듯. 다음 주 계획까지 세워놓고 퇴근, 깔끔한 마무리에 나도 깜짝 놀란 하루- -;(오늘의회고 20091127) 2009-11-30 09:09:45

이 글은 bcc님의 2009년 12월 30일에서 2009년 11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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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2:19
  • 오늘 일은 혼자 다 하지 않고 후임한테 많이 넘겼다. 같은 사원이라, 옆 상사가 알아서 가르쳐주겠지..라고만 생각해서 그동안 너무 놀렸다. 잡일은 덜어주고 진짜 일같은 일 시킬라고(오늘의회고 20100128) 2010-01-29 07:39:56
  • 아랫사람한테 좀 시키고 해야 얘가 일을 배워서 자립하겠지. 같이 살기 위해서는 일을 나누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회사에 들어와서 배우는 건 결국 일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 말이 맞겠지 (평생 회사에서 놀기만 할 수 있다면야…ㅎㅎ)(오늘의회고 20100127) 2010-01-28 05:26:24
  • 회고따위 개나 줘버릴까ㅡ.,ㅡ 이렇게 늦게 퇴근한날 다음에 일찍퇴근하려는 마음만 가지고 있다가 후회한 적이 많다. 내일 하루 충실하게 일하고 쉬자.(오늘의회고 20100126) 2010-01-27 08:49:54
  • 어제 이삿짐나르느라 피곤했던 몸이 안풀려서 시작부터 힘들었던 하루. 집중하진 못했지만 오늘 하루 일정잡고 시작한 일을 마무리하고 퇴근해서 기분좋은 하루였다. 컨디션 별로다 싶을 때 결과는 더 좋은듯;;(오늘의회고20100125 월급날) 2010-01-26 06:07:40
  • 오늘은 퇴근에 대한 정리: 이번주내나 9시에 퇴근 → 오늘은5시칼퇴근을 마음먹고 출근 → 퇴근시간에 집착 → 쉬엄쉬엄 일함 → 못끝낸채로 퇴근시간 임박 → 급박하게 처리 → 5시반경 대충 마무리하고 갈준비 → 전화옴 → 피씨켜고 수정송부 → 6시5분 퇴근 ㅠ_ㅠ(오늘의회고 20100122 퇴근이 중요한게 아니라 오늘일정에 맞춰서 일처리하는게 중요) 2010-01-23 06:44:32
  • 얼굴굳히고 꿍한 표정으로 감정질하면서 하루를 낭비하는 건 할짓이 못되지. 할건 하고 줄건 주고 받을건 받고… 이렇게 하려고 무진 애썼던 하루.(꼭 결과가 따라오진 않더만;;;)(오늘의회고 20100121) 2010-01-22 08:27:39
  • 일은 일대로 쏟아지고 내맘대로 되는 건 없고… 거참ㅎㅎ 하나씩 만들어간다고 생각하고 천천히 하자. 기분나쁜 건 툭툭 털어버리고(오늘의회고 20100120) 2010-01-21 08:25:13
  • 내가 ㄱㄹㅈㅁㄴ인데 하루 8시간 중에 두시간을 딴일로 쓰고 6시간 동안 코딩하고 다른 회사에서는 8시간 풀로 코딩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진다면 우리 회사의 미래는 어떨까요? 라고 회사에 물어보고 싶은 하루.(오늘의회고 20100119 그렇다고 내가 ㄱㄹㅈㅁㄴ라는 얘기는 아니고 예를 들어서) 2010-01-20 07:57:54
  • 사소한 일들에 짜증이 난다는 것은 내 마음씀씀이에 뭔가 이상이 있다는 신호. 오늘 하루 노예같은 생활에 힘들었는데 그렇지 않을 수도 있었다. 잡일에 마음쓰느라 중요한 일까지 그르친 하루.(오늘의회고 20100118) 2010-01-19 10:52:59
  • 프로젝트 참여한지 보름이 넘었는데 오늘에서야 도면을 처음으로 보기 시작했다. 도면을 보지 않는 엔지니어라니… 코드를 읽지 않는 프로그래머인 셈이지—;;(20100115 오늘의회고) 2010-01-16 09:24:25
  • 보스없이 재밌게 일한 날! 내 수준에서 적당히 처리했다(…) 그나저나 이 회사는 할일이 많아서 한 10년쯤은 더 다녀야될것같아;;(오늘의회고 20100114) 2010-01-15 07:43:09
  • 난 일하는 중간에 시간 정해놓고 계획적으로 쉬는 것 보다는 집중력이 끊어질 때 쉬는 편이 낫더라. 큰 덩어리의 일을 '이것만 하고 쉬어야지'라는 생각으로 계속 붙잡고 있다가 일도 안끝나고 쉬지도 못하는 상황을 자주 겪었다.(오늘의회고 20100113) 2010-01-14 08:53:55
  • 조각조각 작은 일들을 스케줄에 맞춰서 처리하는게 보통 신경써서 되는 것 같진 않음. 알고보니 작은 조각이 아니었던 일들도 튀어나오고;;;(오늘의회고 20100112) 2010-01-13 16:58:33
  • '일을 완벽하게 처리하겠다'는 강박관념을 약간이나마 벗어버렸다. 아쉬운 소리도 좀 해가면서, 맞춰가면서 일을 처리해야겠다. 지금 당장 갖춰지지 않은 시스템에 대해 한탄해봤자 되는 것은 없다. 맡은 일을 잘 처리하고 앞으로 개선할 수 있는 안목과 힘을 기르는 것.(오늘의회고 20100111) 2010-01-12 07:58:48
  • 같은 프로젝트인데 규모가 변경되어 재견적중… 어제 거의 마무리했다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입찰안내서를 제대로 살피지 않은채 견적을 진행했었다. 오늘 견적기준 정리하면서 '참 설렁설렁 일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일찍 집에 올 수없었다.(오늘의회고 20100108) 2010-01-09 08:41:03
  • 퇴근시간에 대한 의욕에 불타 더 열심히 일했던 하루, 그리고 '결재를 받아낼 수 있는 방법'을 배워가는 것 같아 기분좋은 하루. 근데 옆에있는 신입한테 너무 무관심했다;; 신입사원한테 줄 팁을 하루에 한개 정도는 만들어놔야지(오늘의회고 20100107) 2010-01-08 09:41:37
  • 제안서를 만들었는데 가져다 낼 용기가 안난다ㅎㅎ / 나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는 듯. 일하는 데 관계없는 웹 돌아다니고, 미투 새로고침도 자주하고… 생각이 끊어질 때 연결할 생각을 해야하는데 습관적으로 크롬을 띄운다. 의지로 일을 하는게 아니라 되는대로 일하는건가-ㅅ-(오늘의회고 20100106) 2010-01-07 08:37:27
  • 금요일 마감은 맞출 수 있을 것 같다.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신입사원 교육문제가 좀 걸리지만;; 왜 기술적인 문제가 아닌 행정문제를 가지고 우리가 골머리를 썩어야하는겨 - 이 불평 1년 후에는 하지 않길(내가 벗어나는게 아니라 개선안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오늘의회고 20100105) 2010-01-06 08:42:23
  • 신입사원 뒷바라지, 끝. 회고할 가치가 없다 진짜. 2010의 첫 회고가 이랬으니 2011의 첫 회고는 이렇게 안되도록 하는수밖에. 지원부서를 %@#&%$%@%(오늘의회고 20100104) 2010-01-05 07:48:26
  • 집에 돌아오면 먼저 씻어야겠다. 손만 씻고 앉으면 계속 인터넷하게되고 귀중한 휴식시간 다 날아가는 느낌… 회고가 반드시 회사일이어야한다는 법은 없지?;;; 오늘은 또 빌어먹을 행정업무때문에 야근에 가까워진 하루.(오늘의회고 20091230) 2009-12-31 08:17:45

이 글은 bcc님의 2010년 01월 29일에서 2009년 12월 3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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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2:18
  • 협력업체에 보낼 지침서 작성하다가… 첨부문서가 빈약해서 보충하느라 한참걸렸네⊙⊙ㆀ / 주간보고서 엑셀양식에 무슨수식이 걸렸는지 한글자쓰는데 3분씩걸리네.. 내가만든건 아니지만 손봐야지ㅎ(me2mobile 오늘의회고 20100303) 2010-03-04 06:47:51
  • 연휴를 지낸 후유증을 생각한다면 다음 출근날 일정에 대한 욕심을 버려야겠다. 정말 중요한 일정이 계획되어있으면 전날에는 휴식을 취해야겠고. 오늘은 적당히 균형을 잘 맞춘 듯ㅎㅎ`(오늘의회고 20100302) 2010-03-03 06:48:04
  • 스스로에게 시간 제약을 걸어놓고 일하니까 뭔가 좀 변한 듯.. 시험앞두고 벼락치기랑 퇴근앞두고 일하기랑 뭐가 달라!!! 칼퇴근을 기대하면 효율도 높아지고 일 처리도 확실해진다. 작년올해 신입들한테도 알려줘야지ㅋ(오늘의회고 20100226) 2010-02-27 10:14:55
  • 오전엔 도면체크, 오후에는 부서교육, 야근시간에는 부서정보공유사이트 오픈~ 바쁜데도 오토셋하고 익스프레스엔진설치하고 자료 올리느라 힘들었다. 올해 계획한 일 중 하나를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에 뿌듯~ 다음엔 백업장치 마련해야지;;(오늘의회고 20100225 월급받은게더뿌듯ㅋ) 2010-02-26 07:57:30
  • 견적조건검토회의를 들어가면서 견적조건검토자료를 준비 못했다. 회의준비하는데 오전부터 잡일시키는 부서장이 짜증날 뿐ㅋㅋ 몇 차례에 걸쳐서 조건이 바뀌는 건 미리미리 파악해서 정리해놨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부장님이 말로 때웠다. 수명이 줄어드는 느낌이었어;;(20100224 오늘의회고) 2010-02-25 09:51:35
  • 외부 회의가 너무 길었던 날. 처음으로 프로젝트 회의록(MOM)을 작성했는데 모르는 내용이 너무 많아서 창피했다- -; 그나저나 한 주에 한 번 있는 회의가 2시간짜리면 너무 길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아무말도 못했네(20100222 오늘의회고 밀려서쓴다) 2010-02-25 09:44:26
  • 데이터와 양식을 분리했을 때 느낄 수 있는 편리함. 이걸 회사에서 누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하루였다. 양식 바뀔 때 마다 팀원들이 프로젝트 뒤로 제쳐놓고 이런 행정업무들 처리하고 있는 걸 보면 진짜 가슴이 아프다.(오늘의회고 20100219) 2010-02-20 07:31:02
  • 회의를 하고 나면 생각이나 내가 할일이 싹~ 정리되는 경우가 있다. 덕분에 오늘 할일 내일 할일 그 다음에 할일 내 여유시간들이 드러났고 윗사람들도 알게 되었다(..)(오늘의회고 20100218) 2010-02-19 08:57:45
  • 출근하면서 보통 '나는 오늘 어떤 일을 처리해야하나'라는 생각을 한다. 스스로의 목표일 때도 있고 누군가의 지시일 때도 있는 그 일들. 오늘은 일하다가 쓸모 강박이라는 글을 보고서도 별 생각않고 계속 일했는데 퇴근하고 나서 곱씹게 된다.(오늘의회고 20100217 메모) 2010-02-18 08:11:28
  • 오늘 전부 18페이지 번역했다.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집중력 부여잡고 비교적 잘 끝낸듯ㅎㅎ 앞으로 18페이지 남았고, 연휴 중에 마무리를 지으려고 하는데 그럼 한 4~5시간은 일해야한다는 뜻?;;;(오늘의회고 20100212) 2010-02-13 00:51:08
  • 오늘은 차분히 앉아서 정리할 수 있었던 날인데 구글버즈 열린 덕에 정신팔려서 집중도 못하고 진도도 못뺐다. 이런날은 휴가를 써야했는데;;(오늘의회고 20100211) 2010-02-12 07:28:10
  • 불규칙한 텍스트를 엑셀로 땡겨올 방법을 찾지않아 7시간동안 ctrl+c,v만 하다가 끝난 하루. 뭔가 보람있어;;;(20100210 오늘의회고) 2010-02-11 07:59:39
  • 요청사항을 너무 쉽게 이메일 한통으로 던져버리고 만다. 견적옵션 하나 검토하려면 각 부서 다 거쳐가야 하는거고 백만년 걸리는데… 설계부를 거치지 말고 영업 측면에서 풀어가야하는 문제라고 생각하면서도 그냥 했다. 오늘 아침에 하기로 맘먹고 왔던 일 하나도 못했네ㅋㅋ(오늘의회고 20100209 계약서에 도장만 찍어봐라) 2010-02-10 08:14:55
  • 뭔가 좀 무기력한 하루였다. 몇 차에 걸친 견적에 지친다는게 이런느낌, 발주처에서 요구하는 사항도 이제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 자유의 의지도 자기계발의 의지도 타오르지 않는 날(오늘의회고 20100208) 2010-02-09 08:09:52
  • 문서하고 도면 너무 안보면서 일하는 것 같다(오늘의회고 20100205) 2010-02-08 09:00:59
  • 집에 가져와서 일하는것도 오랜만…(오늘의회고 20100204) 2010-02-05 10:36:07
  • 내 계획대로 안되는 게 있구나. (아니 많구나?;;;)(오늘의회고 20100203) 2010-02-04 04:04:38
  • 오후 5시까지는 부장님 리포트자료 만드느라 다 지나갔고 그 이후에야 일 시작해서 9시까지 꼬박 채웠다. 시간 조금 들이면 며칠 안에 할 수 있을텐데… 하루에 집중할 수 있는 3시간 내기가 어려울때는 어디 짱박혀서 일해야겠어;;(오늘의회고 20100202) 2010-02-03 07:26:14
  • 그럭저럭 지나간 하루. 집중적으로 일할 시간이 필요한데 그 시간을 확보하지 못했다. 누구 책임으로 몰기는 어려운 상황;;;(오늘의회고 20100201) 2010-02-02 08:04:55
  • 옛날파일을 가지고 작업하는 바람에 2시간은 까먹은 하루. 이거 말고도 할일이 많았기에 참 난감하더라. 한 가지 일에만 매달려있으면서도 보고할 일들을 까먹지 않고 실행해서 조용히(?) 넘어간 일주일. 시스템에 익숙해지면 되는 일이라 썩 마음에 들진 않았다(오늘의회고 20100129) 2010-01-30 10:07:42

이 글은 bcc님의 2010년 03월 04일에서 2010년 01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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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2:18
  • 보고를 잠깐 미뤘는데 이게 시간지나니까 더 하기 힘든거다… 가끔 깨지는 게 두려워서 멈칫할 때가 있는데 이걸 극복하지못하면 이렇게 계속 (내 감정에게나 그 사람에게나) 끌려다니는거고;; 차라리 얘기하고 맘편하게 일 시작하는게 좋을듯 / 엑세스 배워서 노가다가 줄었다.(20100331 오늘의회고) 2010-04-01 08:52:38
  • 자동화를 포기하고 수작업으로 모든걸 수정한 위대한 하루. 근데 에러때문에 데이터체크인이 안되더라능ㅋㅋ 다른집 도구가지고 일하려니 불편하다-_-(me2mobile 오늘의회고 20100330) 2010-03-31 08:56:11
  • 개인적인 감정을 가라앉히면 배울 꺼리가 늘어난다. / 오늘 오후 내내 회의 참석하느라 바쁠거라 생각하고 아침부터 달렸네. 일할 시간이 모자라긴 하지만 목표가 있어서 즐겁고 또 내일 바쁠거 생각하면 힘들고 그렇다;;(오늘의회고 20100329) 2010-03-30 07:24:37
  • 다 끝내(지 못하)고 퇴근! 다른프로젝트에서 계속 연락온다. 계속 시간쓰는건 곤란한데 무시할수도 없고 어째야하나? 계약 이후라면 설계변경으로 반영하겠지만 견적단계에서는 신경쓰이는게 사실.(me2mobile 20100326 오늘의회고) 2010-03-27 02:33:25
  • 월급날이네?(오늘의회고 20100325) 2010-03-26 07:45:40
  •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은 장비로 뭘 할 수 있을까? 이틀동안 '디스'상태를 경험하면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준비하기 시작했다;;;(결론은엑셀노가다;;; 20100324 오늘의회고) 2010-03-25 09:00:14
  • 파견 2일째, 아직도 인터넷이 안되고 일도 안되고;;; 앞으로 본사하고 전화통화해서 해결할 일들이 많을 듯. 같은 사무실에 있을 때 보다 더 자주 접촉하고 설계 컨셉 맞춰가는데에 신경을 써서 일해야겠다. 도면도 더 많이 봐야지ㅎㅎ(20100323 오늘의회고) 2010-03-24 08:04:48
  • 오늘 인터넷이 안되어서 아무것도 안했어;;; 그래도 배운건 하나 있는데, 남탓하다가 자기 할일 못하는 짓은 하지 말자는거.(20100322 오늘의회고) 2010-03-23 06:01:00
  • 일년에 한두번쯤 있을법한 빡센 한주를 마무리하던 금요일. 하지만 마무리하는 느낌은 들지 않고, 주말 내내 해야 겨우 끝낼 일을 남기고 퇴근하는 기분이 찜찜하다. 내 손에서 마무리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안된다는 걸 나중에서야 알았다. 무조건 먼저할 일은 이런 것.(20100319 오늘의회고) 2010-03-22 08:35:48
  • 도면을 보고 그리는 일은 한자리에 진득하게 앉아서 해야하는데 나는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생각하고 자리에 앉으면 한꺼번에 쏟아놓고 다시 돌아다니는 스타일… 바꿔야 살겠다 휴(오늘의회고 20100318) 2010-03-19 06:39:21
  • 모든 일이 '긴급'에 '중요한 일' 이란다ㅎㅎ 급하지 않은 일이 없고 중요하지 않은 일이 없다는 것, 다 알고 있다. 당신은 내가 한 번에 한 가지만 처리할 수 있고 잠을 자야하고 밥을 먹어줘야 일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오늘의회고 20100317 미투는 참아주겠어) 2010-03-18 07:17:57
  • 작년에 입사한 옆자리직원이 한숨을 쉬며 "올해 신입보다 아는 게 없다"라고… 앞에서 끌어주지 못해 미안하다. 하루 10분씩 업무써머리 및 고강도훈련 고고싱~ 이런 계획을 세워도 제대로 된 프로젝트에 참여시켜 일하게 하는 데에 비하면 너무 약해. 작년 신입의 비애(오늘의회고 20100316) 2010-03-17 09:01:37
  • 교육에 대한 배려… no mercy. 교육 시간이 끝나면 평일처럼 일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 그래놓고 교육시간을 채우라 하면 야근이나 특근을 하라는 얘기밖에 더되나. 이렇게 시간 외 노동을 기본값으로 생각하는 분위기 즐(20100315 오늘의회고) 2010-03-17 08:58:25
  • 할일이 잔뜩있었는데 부장님한테 넘기고 후배한테 넘기고 파견나간 동료한테 넘기고 협력업체에 넘기고나니 할일이 없어져서 칼퇴근(..) 이런날도 있다(me2mms 오늘의회고 20100312 me2photo) 2010-03-15 05:37:21

    me2photo

  • 실무자끼리 협의하는 방법보다는 직급이나 공문으로 압박하는 식으로 일하는 발주처. 앰프 하나 달고서 상대편 요청사항 거르지도 않고 설계부서를 압박하는 (우리회사의) 프로젝트운영부서. 때려줄까-_-(오늘의회고 20100311) 2010-03-12 09:06:51
  • 파견 소식 듣고 어이없어서 하루종일 일도 못하고 싱숭생숭… 마음이 좀 힘드네.(오늘의회고 20100310) 2010-03-11 07:27:22
  • 참 회고할 가치가 있을까 싶은 하루. 오전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오후에는 향방작계훈련, 야근시간엔 나하고 관계없는 부서에서 내려온 요청 들어주느라 쓸데없이 양식 바꿔놓은 엑셀파일에 내용 채워넣기… 가끔 '이게 뭐하는짓인가' 싶은 일들이 있는걸까.(오늘의회고 20100309) 2010-03-10 07:59:42
  • 다 끝냈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보고하지?'라고 생각한 순간에 일이 다시 시작되었다;; 일을 마친 다음에 어떻게 보고해야하는지까지 생각하는 것도 꽤 중요한 부분인 듯.(오늘의회고 20100308) 2010-03-09 07:57:08
  • 오늘 일 별로 못했다. 부서잡일로 시작해서 그 다음부터는 중간에 끼어서 전화통화만 하다가 끝난 하루? 이렇게 하나로 딱 완결되지 않는 느낌의 일을 한 날이면 보람이 안느껴져.. 내가 만들어 낸 결과물에만 집중하기보다는 내가 중간에 끼어서 일을 진행시킨 부분도 인정하자.(오늘의회고 20100305) 2010-03-06 09:34:39
  • 열받을땐 열식히고 일하자. 안식을것같으면 일하지 말자.(20100304 오늘의회고) 2010-03-05 05: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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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할 일은 명확하다. 파견지에서 결정된 사항이 설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전달할 것, 반영된 결과물을 다른회사 결과물을 검토하여 동일한 품질/컨셉이 유지되도록 할 것.(오늘의회고 20100506) 2010-05-07 09:20:10
  • 겨우 두 명이 같이 작업하는데도 최신버전의 엑셀파일을 유지시키면서 작업하는게 쉽지 않다. 한 명이 출력해서 손으로 써가면서 작업하고 그걸 다른 사람한테 넘겨줘서 작업하는 방식, 이렇게 2번 일을 하고 있자니 뭔가 답답한데 해결책이 없네;;(오늘의회고 20100504) 2010-05-06 08:44:15
  • '엔지니어링이란 한정된 리소스를 이용해서 얼마나 잘 만들 수 있느냐는 것' (via 철수님의 글) 내가 지금 참여하고 있는 프로젝트에도 스케줄이 있고 단계별로 수행해나가야 할 과제가 있다. 당장 반영하라는 말에 무조건 반발하지 않고서도 풀어갈 방법이 있으리라 생각한다.(오늘의회고 20100503) 2010-05-04 09:47:04
  • 인폼을 받아 설계에 반영하는 후속부서의 입장으로 마냥 기다리기만 할 것인가? 인폼이 없으면 그동안 일 안할건가? 받은 후에 시작하면 일 진행이 더디기도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내가 상대편에게 피드백을 줘야할 타이밍을 놓치기 쉽다는 것.(오늘의회고 20100430) 2010-05-01 09:36:03
  • 무작정 일을 시키는 것과 내가 원하는 것을 얘기하고 일을 맡기는 것. 옆에서 보기에 일 시키는 거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지만 결과물도 달라지고 직무상의 관계도 달라진다. 상대방도 자신을 파트너로 보는지 종으로 보는지 정도는 파악한다고…(오늘의회고 20100429) 2010-04-30 09:00:20
  • 어제 아침에 갑자기 작업스케줄이 변경되고 반영할 내용이 더 생겨서 마음이 붕 떴다. 게다가 다른 프로젝트 최종 견적건 때문에 계속 연락오는데 전화받다가 지쳐;;(오늘의회고 20100428) 2010-04-29 08:50:06
  • '우리가 협력업체한테 일을 시킬 수 있는 건 더 빨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최대한 많은 정보를 얻어서 필요한 정보를 전달해주고, 설계하면서 나오는 문제점을 풀어줄 수 있어야 한다. 정보를 쥐고 안주면 일 할 생각이 없는거지'라고 차장님이…(오늘의회고 20100427) 2010-04-28 05:40:32
  • 파견지 분위기가 편해서인지 퇴근시간 개념이 없어졌나보다. 본사에선 본능적;;으로 눈치를 봤는데 여기선 그냥 분위기때문에 계속 일해왔던 듯. 칼퇴도 가능하니 되도록이면 제시간에 나가자. 일 더한다고 깝죽대지말고;;(오늘의회고 20100426) 2010-04-27 09:02:36
  • 파견사무실에서 일하는건 본사하고는 좀 다르다. 먼저 처리할 일의 순서라던지 다른 회사와 협의하고 설계에 반영하는 과정, 잘 모르는 사람과 신뢰관계를 쌓아가는 일. 위아래를 먼저 따지는 본사분위기보다 이런 방식의 (사실상) 갑을관계가 낫네. 아직은ㅎㅎ(me2mobile 오늘의회고 20100423) 2010-04-24 10:01:32
  • 오전엔 본사,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파견지로 이동, 빡셌지만 깔끔한 일처리에 만족스러운 하루 후후(오늘의회고 20100422) 2010-04-23 08:26:24
  • 가끔 회고할 가치가 없는 날들이 있지ㅋ 협업시스템에 문서 8개 올리느라 하루를 몽땅 써버린 하루. 시스템에러는 진짜 답이 없다 이런 프로젝트에 끌어들여서 실험대상으로 삼다니 ㅡ.,ㅡ(20100421 오늘의회고) 2010-04-23 08:11:16
  • 엔지니어로서의 실력과 경험의 차이라는건, 이슈가 나타났을 때 결정하고 다시 일을 진행해나가기까지 얼마나 시간을 쓰느냐의 차이. 이런 경험이 부족하더라도 이슈를 해결하는 사람과 일을 계속 진행할 사람을 분리시켜놓으면 약점을 어느정도는 가릴 수 있다.(오늘의회고 20100420) 2010-04-21 07:36:50
  • 실현 가능한 목표를 정해놓고 하자;;(오늘의회고 20100419) 2010-04-20 09:05:12
  • 휴가결재 올릴까말까 밍기적대다가 꽤 많은 시간을 허비한 하루. 나에게 필요한 것이니 빨리 얘기했어야하는데 싫은소리 듣기 싫어서 망설였다. 4년차 밖에 안되었는데 자기검열강도가 꽤 쎄졌구나. 내 선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 상대방의 여유가 없어진다는 사실도 기억(오늘의회고 20100415) 2010-04-19 07:46:30
  • 필요한건 빨리 물어보고 상대방이 아쉬워하는 것 부터 부지런히 처리해주면 사는게 살림살이 좀 나아진다ㅎㅎ 동료들하고 필요한 것 주고받지 않을거면 굳이 사무실에 출근할 이유가 없지.(오늘의회고 20100414) 2010-04-19 07:42:22
  • 시험끝나면 엑셀공부 좀 해야겠다. 엑셀쯤은 함수 조합해가면서 아쉽지않게 쓴다고 생각했는데, 꼭 필요한 함수인데도 몰라서 못쓰는게 너무 많아;;(오늘의회고 20100413) 2010-04-19 07:38:41
  • 데이터를 가공해서 리포트를 만들때에는 어디에서 필터링을 했는지, 어느 열을 기준으로 정렬을 했는지를 기억해야 한다. 엑세스에서는 테이블따로 쿼리따로 저장할 수 있으니 좋다. 원본테이블시트를 보관하면서 이 작업을 하기가 곤란했던 엑셀에서는 느낄 수 없는 편리함 후후(20100412 오늘의회고 그래도 액셀을 버릴수가 없다 -_-) 2010-04-13 09:22:55
  • 같은 프로젝트를 하는 상사가 이직을 한다면 어떻게 할것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오늘처럼 여유있는 날엔 그냥 넘길 수 있는 질문.(오늘의회고 20100409) 2010-04-10 08:33:01
  • 견적과정에 옵션검토사항을 너무 많이 넣었다. 1년 가까이 진행중, 입찰하면서 이런 상황이 벌어졌을 때에 어떻게 해야할건지 고민해봐야겠다.(20100408 오늘의회고) 2010-04-09 09:00:05
  • 우물쭈물하다가 이렇게 늦게 퇴근할줄알았지. 다 만들어놓고 마무리를 못해서 늦었다. 내시간 삼십분이 아쉬울때 이렇게되면 기분이 상하는데 기분을 추스리고 돌아갈 필요가 있지. 이후의 시간도 소중하니까(me2mobile 오늘의회고 20100407) 2010-04-08 05:43:36

이 글은 bcc님의 2010년 05월 07일에서 2010년 04월 0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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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2:16
  • 일에 매몰되어서 스스로 늪으로 들어가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 듯;; 일은 언젠가는 끝나는 것이니 끝내고 쉬려하지 말고 쉬면서 하자. 그런의미에서 내일은 칼퇴선언(오늘의회고 20100608) 2010-06-09 08:44:07
  • 요즘 출근해서 하는일이라곤 핑퐁이 전부인듯… 만족스럽지가 않다. 프로젝트에 얽힌 사람이 너무 많고 요청사항도 많고 나는 파견나와서도 다른 프로젝트에 얹혀가고… 머릿속에 토끼 다섯마리는 뛰어다니는 듯. 가장 큰 문제는 이 모든걸 내가 다 해야한다/할수있다고 생각하는거(오늘의회고 20100607) 2010-06-08 09:19:57
  • 질문이나 요청을 받을때가 새로운 걸 배울 기회. 묻고 대답하는걸 즐기는 회사에서 일했으면 좋겠다. 방재실 전화번호가 몇번이에요 그런 질문 말고;;;(그건 전화번호부에서 찾아!!!! 오늘의회고 20100604) 2010-06-05 22:14:26
  • 회사에서 누군가 날 찾을 때 거기에 응해주는 거 중요하다. 아랫사람이 날 찾았을 때 아쉬운거 풀어주면 일하는 재미가 달라지겠지. 귀기울일 곳을 잘못찾아서 윗사람이 부를때만 대응하고 아랫사람 일에는 신경도 안쓴다면 쓸모없는 사람 되는건 금방…(오늘의회고 20100603) 2010-06-04 06:13:18
  • 어제 회고대로 변경사항 바로 반영했다가 피본 하루; 1시에 했던 걸 3시에 되돌리는 일 발생, 자주 손대면 실수가 많아지는 법칙에 따라 실수도 많이 했던 하루; 변경사항이 많아 일 진행이 힘든데 목요일에 출근해서 생각좀 해봐야지. 6월 첫날인데!!!!(오늘의회고 20100601) 2010-06-02 08:52:47
  • 그때그때 반영안한게 밀려들어와 괴로웠던 하루;;; 오늘로 끝나면 괜찮은데 내내 괴롭힐듯ㅠ_ㅠ 덩치 큰 프로젝트에 어울리지 않는 빠른 움직임에 당황했다. 이건 5월 내내 느꼈던 사실(오늘의회고 20100531) 2010-06-01 08:59:00
  • 잘못한 건 빨리 인정하고 어떻게 조치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게 낫다. 영원히 묻어버릴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럴순 없으니까;;변명하는 쪽과 문제를 풀어가는 쪽, 어느 방향으로 두뇌를 키워갈 것인지는 스스로의 선택이고 빨리 이런 경험을 쌓아놓는 것도 자신이 선택할 일이고.(오늘의회고 20100528 잘못을너무자연스럽게인정하는것도좀이상하긴하네;;) 2010-05-29 08:08:38
  • 작성자가 검토까지 해야되는 환경은 너무 가혹하다;ㅁ; 직급은 제쳐두고라도 상호검토(cross check)를 할 수 있는 사람은 꼭 필요한 듯(오늘의회고 20100527) 2010-05-28 10:41:07
  • PM부서가 사업주와 같은 수준의 눈썰미, 그리고 나와 같은 회사라는 마음가짐에서 시작하는 협업의지를 가지고 있으면 정말 엄청난 지원군이 된다. 기술부서에 소속한 내 직급쯤의 직원이 PM부서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큰 부분은 문서의 형식 부분.(20100526 오늘의회고) 2010-05-27 07:39:45
  • 끝냈다고 생각한 일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 틀리는 곳이 점점 많아지더라. 소요되는 시간도 점점 늘어나고..(20100525 오늘의회고) 2010-05-27 07:34:38
  • 하루종일 돌아다녔는데 해결된 일이 없네 / 욕하려고 달려드는 사람한테는 욕 한번 먹어주고 일처리하는게 상책. 내가 월급 받을라고 이 욕을 먹나보다 생각하고 그냥 넘겨야지 쩝쩝(오늘의회고 20100524) 2010-05-25 08:08:47
  • 집중이 안되길래 정신줄 놓고 놀려그러다가 시간 많이 안걸리는거 하나씩 하나씩 처리했더니 자잘한 일들 꽤 여러개가 사라졌다. 가능한 상황이라면 그때그때 컨디션에 맞는 일들을 골라서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오늘의회고 20100519) 2010-05-20 07:56:56
  • 순서대로 하던 일을 한꺼번에 하려니까 섞여서 실수가 많았다. 요 며칠동안 그거 수습하느라 죽을 지경ㅎㅎ 윗사람이 일을 나눠서 하나씩 줄 때에는 몰랐던 사실. 큰 일을 분리해서 순서와 방법과 일을 할 사람을 나누는 거 엄청난 능력이구나(오늘의회고 20100518) 2010-05-19 07:53:44
  • 내 일은 그럭저럭 했는데 남이 일하는데에는 하나도 도움 안되었던 하루. 부끄럽다(오늘의회고 20100517) 2010-05-18 09:25:39
  • 보고하는게 부담스럽지 않은 상사(동료)가 있다는 건 정말 복받은 일이다. 그런 상사는 내가 하지 못할 일에 대한 고민은 덜어주고 해야할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든든한 후원자같은 존재.(오늘의회고 20100514) 2010-05-15 08:52:34
  • 좀있다가 변경될 게 뻔한데 계속 진행해야되는 이 상황 어찌해야하나. 해줄건 해주고 안되는 건 조금 미뤄놓을수밖에(오늘의회고 20100513) 2010-05-14 08:59:02
  • 회의나 통화를 하다보면 상대방이 말한걸 자기 언어로 정리해서 처음부터 다시 얘기를 진행하려는 사람이 있다. 주도권은 그 사람이 잡을지 몰라도 실제로 문제를 풀어주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언어에 맞춰주는 사람이고(오늘의회고 20100512) 2010-05-13 08:05:32
  • 안하고 못하고 악순환. 뭔가 쉽게 시작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내 일이 아니라고 안하고 미뤄두다보니 결국은 못하게 된다는 거 이제 조금씩 알게된다.(오늘의회고 20100511) 2010-05-12 08:13:39
  • 반복작업만 하다보니 지루하고 지루하니까 빨리 끝내고 쉴생각만 하고… 시키는 일만 하다가는 노가다꾼으로 마감하게 생겼다;;(오늘의회고 20100510) 2010-05-11 06:32:37
  • 우우 오늘 힘들었다(오늘의회고 20100507) 2010-05-08 06:55:41

이 글은 bcc님의 2010년 06월 09일에서 2010년 05월 0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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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2:16
  • 내가 하는 일은 배우면서 할 수 있지만 누군가를 시켜서 하려면 맡기기 전에 내가 알아야 한다.(오늘의회고 20100827 당연한 소리로 때우다니...) 2010-08-28 07:37:14
  • 후배가 할 수도 있는 일인데 내가 맡아서 하다가 실수연발, 시간 날리고 내가 진짜 할 일은 시간에 쫓겨서 급하게 하느라 다른사람한테 하지않아도 될 아쉬운 소리 하고… 내가 정해놓은 스케줄에서 움직이다보니 깨닫는게 많아지네(오늘의회고 20100826) 2010-08-27 08:15:03
  • 내가 만들어놓은 자료를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지 돌아보면 대략난감이다- -; 난 설계재사용을 코드재사용을 말할 자격이 없다 진짜ㅋㅋ 했던일 또하고 했던일 또하고 어우(오늘의회고 20100825) 2010-08-26 08:13:50
  • 게으름이나 딴짓이나 느슨해진 마음이 야근을 불러오기도 한다. 인정할건 인정해야지—;;(오늘의회고 20100824) 2010-08-25 08:05:51
  • 오늘 아침에 출근해봤더니 메일이 120통. 하나씩 읽다보니 막막해져서 일하기가 싫었고 월요일 아침이니 또 한바탕 메일 쏟아질 걸 걸 생각해지니 더 막막. 앞으로 올 거 겁먹지말고 이미 온 것들 하나씩 처리하다보면 끝나겠지… 이런 생각 하기까지 꽤 오래걸린다(오늘의회고 20100823) 2010-08-24 06:59:12
  • 똑같은 고생 다시하고싶지않다면 이번에 제대로 고생해야겠다(me2sms 오늘의회고 20100813) 2010-08-14 03:51:21
  • 일 처리하는 속도보다 쌓이는 속도가 빠를땐 어떻게 하지? 고민해봤는데 답은 없더라ㅎㅎ 어떻게 하지? 사람이 더 있거나 일이 줄어야하는게 당연한거자나 답대로 안하고 이런 고민 하게 만드는 현실이 싫더라고.(오늘의회고 20100812) 2010-08-13 08:43:00
  • 대안이 있으면 동료하고 논의하고 방향찾기 쉬워진다. 경험이 부족하면 한가지 안을 분석하고 진행시킬 시나리오를 만들기 어렵기때문에 자주 얘기하고 문제점을 들은 후에야 어느정도 완결된 안을 만들어낼 수 있다. 코칭을 받아 짧은 경력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오늘의회고 20100811) 2010-08-12 07:38:12
  • 하나씩 하나씩 끝나가는 재미에 일한다. 이거라도 없으면 지쳐 죽을듯 =ㅅ=(오늘의회고 20100810) 2010-08-11 09:24:39
  • 금요일 오후에 외근나가면서 부탁한 파일을 오늘에서야 받았다. 후속작업하느라 힘들었는데 잘못해서 다시;;; 낑겨서 일하는거 힘드네(오늘의회고 20100809) 2010-08-10 08:46:10
  • 오늘 할 일 10개를 다 하지 못했다고 스트레스 받는것보다는 진짜로 해야할 일 3개를 해냈다는 사실에 만족할 수 있기까지는 꽤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오늘 느꼈다(오늘의회고 20100806) 2010-08-07 08:30:52
  • 일 배울때에는 자기 한계를 인정하고 빨랑빨랑 배워야지. 집에서 혼자 일하는 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장점을 살리는 게 회사에서 첫번째로 배워야할 마음가짐인듯(오늘의회고 20100805) 2010-08-06 08:28:28
  • 상사가 잘 결정할 수 있도록 판단 근거를 잘 만들어. 원하는데까지 계속 만들어. 결정해줄때까지 디밀고. 결정안해주기만 해봐라 ㅡ.,ㅡ(오늘의회고 20100804) 2010-08-05 07:17:00
  • 맥도날드같이 균일한 품질라인을 구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이 쏟아진다면 감당할 수 있는 품질로 타협을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생각만해본다 오늘의회고 20100803) 2010-08-04 09:20:00
  • 감당안되게 들어오는 일들을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고민중… 나 혼자 고민해봤자 되지 않을 일이고 이럴 때는 팀원들의 힘이 필요한 듯. 결정권이 없는 나는 안되지만 팀장급에서는 힘을 써야하는 일인 듯 -_-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인력구조적인 문제다. 요 며칠간의 회고.(오늘의회고 20100618) 2010-06-21 10:08:25
  • 상황을 처음 맞딱뜨렸을 때의 반응에 따라서 일이 진행되는 과정이라든지 결과라든지 참여한 사람들의 태도가 많이 달라진다. 부당한 요구라도 과격하게 반응해버리면 그 다음에 내가 취할 수 있는 입장의 폭이 좁아지는 듯, 이렇게 대응해서 손해보는 사람도 많은 듯.(오늘의회고 20100615) 2010-06-16 08:30:22
  • 능력이나 성과품이 아닌 시간을 요구하는 경우는 난감하다. 예를 들어 한달 반 동안 매일 오전9시부터 오후 5시에 회의에 참석하고 결과물을 다음 날 아침까지 제출하라는 상황. 선수교체도 안되고 대략난감한데 이 기간동안 벌어질 일을 처리할 생각을 하니 또 버겁.(오늘의회고 20100614 회고가 아니고 불평불만) 2010-06-15 10:11:02
  •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운 줄 알았는데 사실 끝나지 않았다면? 요즘 이런 상황 반복… 이래서는 집중해서 마무리하는 의미도 없고 실제로 다른 일을 해야할 시간을 빼서 쓰게 된다. 야근하다가 9시 넘어가는 날이 늘어난다. 달리면서 고민해봤는데 아직 답이 안나오네(오늘의회고 20100611) 2010-06-15 09:16:50
  • 오늘 하루종일 참여한 설계진행회의에서 전체적인 얘기만 하는 사람보다는 한 부분을 자세히 짚고 넘어가는 사람이 훨씬 도움이 되었다.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흐름에도 신경쓸수는 있겠지만 내 역할은 디테일을 잘 완성시키는 것.(오늘의회고 20100610) 2010-06-11 09:07:01
  • 플래너에 적는 할일 순위가 다 AA로 되어있다. 뭘 먼저 해야할지 못정하고 있다는 증거- -; 오늘처럼 칼퇴근한다 맘먹은 날엔 오늘까지 할 일 먼저 했어야했는데 그걸 저녁먹고서 시작해서 8시가 넘어서야 끝냈다. '욕먹을지도 모를 일'에 자꾸만 손을 대는게 문제.(오늘의회고 20100609) 2010-06-10 09: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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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집약적인 사무실 내 업무는 노동시간을 제한하기가 어렵다. 사무실노동자의 인권은 어떻게 지켜야할까(오늘의회고 20101005) 2010-10-06 11:36:01
  • 큰 고민 하지 않고 몸으로 시간으로 일하고 있는 요즘.(오늘의회고 20101004) 2010-10-05 08:19:24
  •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겠다고 마음먹었다. 책임 회피하려고 이리저리 미루지 않고 같이 일하는 사람을 생각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오늘의회고 20100930) 2010-10-01 08:57:50
  • 미뤄놓은 일들은 절대로 저절로 처리되지 않는다. 두고두고 짐이 될 뿐…(오늘의회고 20100929) 2010-09-30 08:46:48
  • 열심히 일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퇴근 시간 직전에 들어온 부장님의 30분만 기다려…콜을 거절할 수 있어서 더 만족스러운 하루.(오늘의회고 20100928) 2010-09-29 09:47:34
  • 일이 쌓였을때에는 생각없이 하나씩 해치워버리는게 살 길. 하다보면 빨리 끝나는거 먼저하는게 좋다는 걸 자연스럽게 터득하겠구나ㅎㅎ(오늘의회고20100927) 2010-09-28 08:53:25
  • 주말에 출근할때는 더더욱! 오늘 뭘 하고 돌아올지 생각할 것. 적지 않은 시간 머물렀는데 딴짓하느라 휴일에 한번 더 일해야하게 생겼다(오늘의회고 20100918) 2010-09-19 08:34:43
  • 일에 끌려다니면서 꾸역꾸역 처리하고있다는 느낌 / 얘기하면 자연스럽게 언제 어떻게 일을 시작하고 끝내야 할 지 답을 알게되는 때가 많다. 시작도 안하고 주변과 그것에 대해 얘기도 안해보고,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놔두는 일이 점점 늘어나면서 회사생활이 점점 어려워지네(오늘의회고 20100917) 2010-09-18 09:36:23
  • 분명 힘든 프로젝트이긴 한데 손놓고 그냥 따라가기만 하면 더 힘들어질 듯. 중요도를 판단해서 일 끝내면 되니까 메일 야근할 필요는 없을테고 그동안 못봤던 프로젝트스펙은 새벽에 출근해서 잡을 계획. 매번 파일 뒤적이면서 헷갈리지 않게 하드카피로 보관할 문서도 분류.(오늘의회고 20100916) 2010-09-17 09:59:40
  • 요즘 빨리 처리할 수 있을만한 일을 먼저 하라는 걸 온몸으로 느낀다. 놔두면 일이 점점 커지지;;(오늘의회고 20100915) 2010-09-16 08:22:22
  • 문제는 너무 많은 일을 한꺼번에 처리했을 때 생긴다. 며칠동안 이렇게 과부하가 걸리니 나중에 되짚어볼 여유도 안생길 듯.(오늘의회고 20100914) 2010-09-15 08:27:26
  • 앓던 이가 빠진 듯. 역시 결정하는게 젤 어려워(오늘의회고 20100913) 2010-09-14 08:59:34
  • 나는 내가 만족할만큼을 원하는가 남을 만족시킬 수 있는 수준을 원하는가(오늘의회고 20100910) 2010-09-11 07:01:53
  • 일 처리가 제대로 안된다. 무력함을 느낄 정도로. 누군가가 교통정리를 해주길 간절히 바라는 상황(오늘의회고 20100909) 2010-09-10 07:58:24
  • 마무리짓지 않은 일은 안한거나 다름없다. 3주 전에 '거의 다' 해놓았는데 오늘 다시 떠올려서 하려니까 죽을 맛…(오늘의회고 20100906) 2010-09-07 08:47:32
  • 사원의 부장의 책임은 물론 각각 다르지만 각자가 감당해나가야 할 부분이 있는 법, 그 위치에서 맡은 역할을 감당해 나가야 한다. 책임을 피하는 법을 생각하다보면 책임을 감당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법을 배우기 어려워지지(20100903 오늘의회고) 2010-09-04 08:59:13
  • 이거 참 답이 안나오는 문제. 야근 아니면 회식 이거 도대체 어떻게 생활을 꾸려나가라는 거야 -_- 둘 다 특별한 일인데 너무 일상화되어버린 일들.(20100902 오늘의회고) 2010-09-03 08:58:53
  • 싫은 사람 말이라고 해서 다 흘려버리면 남는 게 없다.(오늘의회고 20100901) 2010-09-02 07:08:46
  • 진도 나가는게 더딜때 지친다.(오늘의회고 20100831) 2010-09-01 08:40:52
  • 나중을 대비해서 기록해놓고 거기에 의존하다보면 일하면서 생각을 안하고 예전것만 계속 뒤적거린다. 분명 필요한게 기록인데… 그 당시의 방법론을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공유하고 필요할 때 다시 모여서 기억을 불러오는게 현재로서는 최선의 방법같다. 같이 일하는 사람이 있으니까(오늘의회고 20100830) 2010-08-31 1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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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멘트는 아무나 할 수 있지만 처리하는 실무자. 결국 실무자의 짐이 점점 늘어나는 이유는 관리자 머릿수가 늘어나기 때문…(오늘의회고 20110207) 2011-02-08 07:51:28
  • 욕하는 시간이 아깝다 일하자(오늘의회고 20110118) 2011-01-19 09:41:35
  • 맡은 일이 많아지면서부터는 내가 원하는 바를 짚어서 스케줄을 정해주고 일을 시키는 것이 증요하다는걸 알았다. "이거 해야될것같네… 누가 이거 해달라는데 어쩌지?" 시키는 사람이 이런식이라면 곤란하다.(오늘의회고 20101214 me2mobile) 2010-12-15 10:32:46
  • 평범하고 일상적인 업무협의가 불가능한 조직에서 회의가 많은 듯. 아랫사람이 보고하기 부담없는 환경이라면 회의는 많이 줄어들겠지(오늘의회고 20101208 me2mobile) 2010-12-09 09:10:29
  • 사람들이 가진 갖가지 능력을 조합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곳이 회사라면 나는 결과물에 어떤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는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밥값은 하는가(오늘의회고 20101119) 2010-11-20 09:54:57
  • 여러명이 함께 보는 도면… 하드카피가 편하다고 느끼는 요즘이다. 옆동료한테 물어봤더니 하드카피 말고 아예 전자파일만 있으면 좋겠다고 얘기한다. 어떤 게 좋다고 결론이 나더라도 중요한 사실은 검토한 내용을 다른 사람도 볼 수 있어야한다는 사실이다.(오늘의회고 20101117) 2010-11-18 08:55:44
  • 출근해서 두시간쯤 열올리다가 멍때리다가 오후 다섯시쯤 집중력이 돌아와서 허겁지겁 일하는 패턴 좀 문제가 있다.(오늘의회고 20101115 me2mobile) 2010-11-16 08:57:07
  • 실제로 일하는 것보다 일한다는 느낌에 취해있던 때가 많은 듯. 대학다닐때도 그랬는데(오늘의회고 20101111 me2mobile) 2010-11-12 06:23:41
  • 이직하는 데 조언을 들어보면 떠날 때 회사 욕하는건 좋지 않다고 하는데, x같은데에서 고생하다가 나간다고 생각하면 웃으면서 떠나긴 쉽지 않을 듯. 짜증의 극에 달했을 때 나갈 마음을 먹었다면 그 다음부터는 자기 마음 안상할 정도로만 일하면서 준비하고 떠나는 게 좋겠지.(오늘의회고 20101104) 2010-11-05 07:28:26
  • 시간을 벌어가면서 일하라는 충고를 받았다. 멍하니 있지말고 움직이라는 것. 축구선수나 비슷하네;;(오늘의회고 20101028 me2mobile) 2010-10-29 07:26:04
  • 회사에서 일하면서 그회사를 나가기 전까지 스스로 뭔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했다. 도면 검토는 할 수 있지만 한장도 못그린다면… 그릴 수 있는 능력까지는 아니더라도 누굴 시켜서 그려낼 수 있는 능력(오늘의회고 20101026 me2mobile) 2010-10-27 07:44:55
  • 시간 없고 바쁘게 일하다가 좋은 아이디어, 탁월한 일처리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 그러니까 일을 빨리 처리하고 여유시간을 만들어내는 것이야말로 그사람의 능력이다라고 느끼는 요즘이다(오늘의회고 20101025 me2mobile) 2010-10-26 06:38:07
  • 플래너 쓰면서 할수없으면서도 부담에/욕심에 순위를 A로 매겨놓은 항목이 많았다. 빨리 할수있는 일만 순위를 높여야겠어(오늘의회고 20101020 me2mobile) 2010-10-21 07:31:23
  • 내가 할 줄 알아도 다른 부서에서 받을 정보는 받아서 일해야지. 나설때 안나설때는 가려야(20101014 오늘의회고) 2010-10-15 08:59:38
  • 경험 조금 생겼다고 스펙무시하고 가다가 낭패볼 수도 있겠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me2mms 오늘의회고 20101013 왜 접속안되는거야 me2photo) 2010-10-14 09:22:48

    me2photo

  • 상서의 역할은 아랫사람 일시키는거 자기가 바쁘다는 핑계로 귀찮아서 자기 아랫사람을 방치하면서 "알아서 하는거다"라고 말하면 비겁한 변명일 뿐(오늘의회고 20101012) 2010-10-13 09:57:32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집중해서 일할 시간을 확보할 것, 그리고 한 일을 소화할 시간을 확보할 것.(오늘의회고 20101011) 2010-10-12 07:29:07
  • 단순히 업무를 전달하는 코디네이터가 있고, 조율하는 코디네이터가 있다. 이 역할 해내는 데 타고난 사람이 있는 것 같아;;(오늘의회고 20101008) 2010-10-09 09:33:38
  • 발주처가 있고 상사가 있고 동료가 있고 협력사가 있고 기술자문이 있는 일터에서 내 위치를 인식하는 것. '회사는 조직'이라는 사실을 알고 일을 하는지의 여부가 중요하다. 이게 한가지이고 다른 하나는 나중에…(오늘의회고 20101007) 2010-10-08 10:25:04
  • 혼자 마무리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네(오늘의회고 20101006) 2010-10-07 06:56:30

이 글은 bcc님의 2011년 02월 08일에서 2010년 10월 0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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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2:14
  • 나는 협력회사에 남들 다 주는 빼빼로 말고 꼭 필요한 설계자료랑 결정사항 메일 11개 뿌려줬음. 나 무지무지 착한듯(오늘의회고2 20111111 me2mobile) 2011-11-12 03:20:05
  • 코칭해줄만한 사람이 없다 생각되면 스스로에게 질문을 많이 던져보고 억지로 답을 찾지 말고 답이 나한테 올때까지 기다려보고(오늘의회고2 20111108 me2mobile me2photo) 2011-11-09 04:52:15

    me2photo

  • 윗사람의 불안요소를 잠재우는 일은 아랫사람의 의무, 그 불안요소를 제거해서 해결할지 발견못하게 숨겨버려서 해결할지는 선택사항이다. 어느쪽을 택해도 윗사람의 눈은 가릴 수 있겠지만….(생략)(오늘의회고2 20111031) 2011-11-01 08:27:51
  • 이전회사에서는 타 부서에 아는 사람들을 통해서 풀었던 업무상 궁금한 점들.. 요즘은 풀기가 어려워서 답답하다. 특정 프로젝트에 한정된 지식이라서 검색해도 안찾아지고.. 요즘 아쉬운 점(오늘의회고2 20111025 월급날 me2mobile) 2011-10-26 05:38:42
  • 두달 반 일정으로 프로젝트 파견을 나와 한 주쯤 생각없이 일하다가 문뜩 떠올라서 시간을 계산해보니 총 280시간이 주어졌고 지난주까지 80시간을 썼더라. 남은 시간만 따져봐도 내가 앞으로 무슨일을 더 할 수 있을지 현실파악이 된다는걸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해본건 처음(오늘의회고2 20111010 constraints 댓글에계속) 2011-10-11 08:45:15
  • 오늘은 '전혀'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 가르치는 법을 연습했다. 전혀 준비 못한 상태였고. 음… 소감을 말하자면 '내가 모른다는 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 못했다는 말을 계속 반복하기보다는 천천히라도 아는 것을 정리해가며 말하는 것이 낫다(오늘의회고2 20110927) 2011-09-28 08:58:30
  • 아무리 재밌어도 일은 일이구나. 어느샌가 일상이 되어가는 일터라 해서 실망할 필요는 없을 듯. 어디선가 문제는 터질 것이고 그걸 해결할 사람도 필요할 것이고ㅎㅎ(오늘의회고2 20110920 me2mobile) 2011-09-21 05:37:29
  • 참고도면을 번호순으로 정리했더니 작업속도가 훨씬 빨라졌다. 단순히 규모만 큰게 아니라 기존보수 및 신규증설을 동시에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도면 체계도 복잡하네; / 적응기간동안 옆에서 날 도와줄 수 있는 짝궁 하나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우니 그냥 내가 물어봐야지(오늘의회고2 20110919) 2011-09-20 08:26:03
  • 입사해서 딱 한주를 보냈다. 다른 사람들과 일해보고싶다는 것도 이직의 큰 이유였는데 일은 커녕 같이 음료수 한잔할 사람도 별로없다; 사람은 급하게 사귈수있는게 아니니 신입으로 들어왔다고 맘편히 생각하고 천천히 사귀어야지(오늘의회고2 2011097 me2mobile) 2011-09-08 05:02:12
  • 사직서 낸 후 한동안 처리가 안되어서 마음고생 많이 하다가 전화해서 인사드리러 가겠다고 했다. 팀장 결재를 끝내고 임원실에 가서 면담하는 중에 다른 자리를 제안하길래 살짝; 흔들렸다가 잘 피하고 돌아왔다. 자리에 남아있는 팀원들에게 인사하니 서운한 얼굴로 보내들 주시네(오늘의회고 20110829) 2011-08-30 09:36:54
  • 오후이 파견지에 가서 4년간 사수였던 부장님에게 퇴직의사를 밝히고, 아무도 남지 않은 밤 본사사무실에 가서 팀장님 책상에 사직서를 놓고 와서 짧은 메일 한통을 보내며 오늘을 마무리… 이렇게 절차를 진행해나간다.(오늘의회고 20110811 me2mobile me2photo) 2011-08-12 10:24:20

    me2photo

  • 사무실에 가서 퇴직의사를 밝히고 상담했다. 올해 이직자가 많았고 한명씩 줄어들때마다 팀장님 힘드셨을 듯.. 그만두더라도 상급자와 팀장과 솔직한 심정(완전히 오픈된 내용은 아니더라도)으로 얘기를 나눠보는게 좋을 것 같아 찾아갔는데 담담하게 대화할 수 있었다.(오늘의회고 20110730 me2mobile) 2011-07-31 08:27:54
  • 2개월 휴직기간동안 큰 문제 없이 프로젝트가 잘 돌아가는 것을 보니 역시 회사라는 조직의 힘이란! 미팅준비는 어느정도 마친 상태였지만 담당자없이 진행하는게 어려웠을텐데 잘 끝났으니 관리자라는 사람들은 밑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대단하다. 이 힘을 믿고 휴직연장신청 완료(오늘의회고 20110712 me2mobile) 2011-07-13 07:25:37
  • 1년반에 가까운 시간을 한 프로젝트에 매달렸다. 시작부터 지금까지 한가한 때가 별로 없었기때문에 '마라톤을 백미터뛰듯 뛰냐'라는 불평을 했었는데, 말 속에 답이 있었다. 긴 호흡의 프로젝트에서 페이스조절은 스스로 해야하는 것. 긴 프로젝트에서의 이점은 차차 생각해보자.(오늘의회고 20110407) 2011-04-08 11:08:46
  • 예전부터 후배에게 전해줄 경험이란게 뭘까 어떻게하면 둘 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시키고 해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해왔고, 오늘로 그 후배는 떠났다. 많이 주지 못해 아쉽고, 다음번엔 좀 더 좋은 걸 전해줄 수 있는 후배사원을 만날 수 있길 바라며(오늘의회고 20110331 me2mobile) 2011-04-01 08:50:44
  • 일하면서 스케줄 챙기는 사람도 분명 필요한 듯… 일 끝내는데 도움이 되네(오늘의회고 20110315 me2mobile) 2011-03-16 04:33:16
  • 하루하루 빡세지만 진행은 되는구나… 그것이 바로 프로젝트라는 것(오늘의회고 20110224 me2mobile) 2011-02-25 08:07:02
  • 어렵게 생각하면 어려워진다.(오늘의회고 20110221 me2mobile) 2011-02-22 07:03:10
  • 오늘은 다섯 덩어리의 일을 끝냈고 두시간짜리 회의를 했으며 6시에 딱 밎춰서 퇴근했다. 작던 크던 밍기적거리지않고 한가지씩 끝내가는 방법이 도움이 된 하루. 또 어떤 문제가 나를 괴롭힐지… 고민은 내일로 미루고 푹 자야지ㅎㅎ(오늘의회고 20110209) 2011-02-10 08:33:23
  • 하나씩 하다보면 언젠가는 끝나겠지. 다 지나고 난 다음을 생각하는게 심리적으로 도움이 될 때가 있다.(오늘의회고 20110208 me2mobile) 2011-02-09 10: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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