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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2:15
  • 코멘트는 아무나 할 수 있지만 처리하는 실무자. 결국 실무자의 짐이 점점 늘어나는 이유는 관리자 머릿수가 늘어나기 때문…(오늘의회고 20110207) 2011-02-08 07:51:28
  • 욕하는 시간이 아깝다 일하자(오늘의회고 20110118) 2011-01-19 09:41:35
  • 맡은 일이 많아지면서부터는 내가 원하는 바를 짚어서 스케줄을 정해주고 일을 시키는 것이 증요하다는걸 알았다. "이거 해야될것같네… 누가 이거 해달라는데 어쩌지?" 시키는 사람이 이런식이라면 곤란하다.(오늘의회고 20101214 me2mobile) 2010-12-15 10:32:46
  • 평범하고 일상적인 업무협의가 불가능한 조직에서 회의가 많은 듯. 아랫사람이 보고하기 부담없는 환경이라면 회의는 많이 줄어들겠지(오늘의회고 20101208 me2mobile) 2010-12-09 09:10:29
  • 사람들이 가진 갖가지 능력을 조합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곳이 회사라면 나는 결과물에 어떤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는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밥값은 하는가(오늘의회고 20101119) 2010-11-20 09:54:57
  • 여러명이 함께 보는 도면… 하드카피가 편하다고 느끼는 요즘이다. 옆동료한테 물어봤더니 하드카피 말고 아예 전자파일만 있으면 좋겠다고 얘기한다. 어떤 게 좋다고 결론이 나더라도 중요한 사실은 검토한 내용을 다른 사람도 볼 수 있어야한다는 사실이다.(오늘의회고 20101117) 2010-11-18 08:55:44
  • 출근해서 두시간쯤 열올리다가 멍때리다가 오후 다섯시쯤 집중력이 돌아와서 허겁지겁 일하는 패턴 좀 문제가 있다.(오늘의회고 20101115 me2mobile) 2010-11-16 08:57:07
  • 실제로 일하는 것보다 일한다는 느낌에 취해있던 때가 많은 듯. 대학다닐때도 그랬는데(오늘의회고 20101111 me2mobile) 2010-11-12 06:23:41
  • 이직하는 데 조언을 들어보면 떠날 때 회사 욕하는건 좋지 않다고 하는데, x같은데에서 고생하다가 나간다고 생각하면 웃으면서 떠나긴 쉽지 않을 듯. 짜증의 극에 달했을 때 나갈 마음을 먹었다면 그 다음부터는 자기 마음 안상할 정도로만 일하면서 준비하고 떠나는 게 좋겠지.(오늘의회고 20101104) 2010-11-05 07:28:26
  • 시간을 벌어가면서 일하라는 충고를 받았다. 멍하니 있지말고 움직이라는 것. 축구선수나 비슷하네;;(오늘의회고 20101028 me2mobile) 2010-10-29 07:26:04
  • 회사에서 일하면서 그회사를 나가기 전까지 스스로 뭔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했다. 도면 검토는 할 수 있지만 한장도 못그린다면… 그릴 수 있는 능력까지는 아니더라도 누굴 시켜서 그려낼 수 있는 능력(오늘의회고 20101026 me2mobile) 2010-10-27 07:44:55
  • 시간 없고 바쁘게 일하다가 좋은 아이디어, 탁월한 일처리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 그러니까 일을 빨리 처리하고 여유시간을 만들어내는 것이야말로 그사람의 능력이다라고 느끼는 요즘이다(오늘의회고 20101025 me2mobile) 2010-10-26 06:38:07
  • 플래너 쓰면서 할수없으면서도 부담에/욕심에 순위를 A로 매겨놓은 항목이 많았다. 빨리 할수있는 일만 순위를 높여야겠어(오늘의회고 20101020 me2mobile) 2010-10-21 07:31:23
  • 내가 할 줄 알아도 다른 부서에서 받을 정보는 받아서 일해야지. 나설때 안나설때는 가려야(20101014 오늘의회고) 2010-10-15 08:59:38
  • 경험 조금 생겼다고 스펙무시하고 가다가 낭패볼 수도 있겠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me2mms 오늘의회고 20101013 왜 접속안되는거야 me2photo) 2010-10-14 09: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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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서의 역할은 아랫사람 일시키는거 자기가 바쁘다는 핑계로 귀찮아서 자기 아랫사람을 방치하면서 "알아서 하는거다"라고 말하면 비겁한 변명일 뿐(오늘의회고 20101012) 2010-10-13 09:57:32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집중해서 일할 시간을 확보할 것, 그리고 한 일을 소화할 시간을 확보할 것.(오늘의회고 20101011) 2010-10-12 07:29:07
  • 단순히 업무를 전달하는 코디네이터가 있고, 조율하는 코디네이터가 있다. 이 역할 해내는 데 타고난 사람이 있는 것 같아;;(오늘의회고 20101008) 2010-10-09 09:33:38
  • 발주처가 있고 상사가 있고 동료가 있고 협력사가 있고 기술자문이 있는 일터에서 내 위치를 인식하는 것. '회사는 조직'이라는 사실을 알고 일을 하는지의 여부가 중요하다. 이게 한가지이고 다른 하나는 나중에…(오늘의회고 20101007) 2010-10-08 10:25:04
  • 혼자 마무리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네(오늘의회고 20101006) 2010-10-07 06:56:30

이 글은 bcc님의 2011년 02월 08일에서 2010년 10월 0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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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2:14
  • 나는 협력회사에 남들 다 주는 빼빼로 말고 꼭 필요한 설계자료랑 결정사항 메일 11개 뿌려줬음. 나 무지무지 착한듯(오늘의회고2 20111111 me2mobile) 2011-11-12 03:20:05
  • 코칭해줄만한 사람이 없다 생각되면 스스로에게 질문을 많이 던져보고 억지로 답을 찾지 말고 답이 나한테 올때까지 기다려보고(오늘의회고2 20111108 me2mobile me2photo) 2011-11-09 04: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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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윗사람의 불안요소를 잠재우는 일은 아랫사람의 의무, 그 불안요소를 제거해서 해결할지 발견못하게 숨겨버려서 해결할지는 선택사항이다. 어느쪽을 택해도 윗사람의 눈은 가릴 수 있겠지만….(생략)(오늘의회고2 20111031) 2011-11-01 08:27:51
  • 이전회사에서는 타 부서에 아는 사람들을 통해서 풀었던 업무상 궁금한 점들.. 요즘은 풀기가 어려워서 답답하다. 특정 프로젝트에 한정된 지식이라서 검색해도 안찾아지고.. 요즘 아쉬운 점(오늘의회고2 20111025 월급날 me2mobile) 2011-10-26 05:38:42
  • 두달 반 일정으로 프로젝트 파견을 나와 한 주쯤 생각없이 일하다가 문뜩 떠올라서 시간을 계산해보니 총 280시간이 주어졌고 지난주까지 80시간을 썼더라. 남은 시간만 따져봐도 내가 앞으로 무슨일을 더 할 수 있을지 현실파악이 된다는걸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해본건 처음(오늘의회고2 20111010 constraints 댓글에계속) 2011-10-11 08:45:15
  • 오늘은 '전혀'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 가르치는 법을 연습했다. 전혀 준비 못한 상태였고. 음… 소감을 말하자면 '내가 모른다는 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 못했다는 말을 계속 반복하기보다는 천천히라도 아는 것을 정리해가며 말하는 것이 낫다(오늘의회고2 20110927) 2011-09-28 08:58:30
  • 아무리 재밌어도 일은 일이구나. 어느샌가 일상이 되어가는 일터라 해서 실망할 필요는 없을 듯. 어디선가 문제는 터질 것이고 그걸 해결할 사람도 필요할 것이고ㅎㅎ(오늘의회고2 20110920 me2mobile) 2011-09-21 05:37:29
  • 참고도면을 번호순으로 정리했더니 작업속도가 훨씬 빨라졌다. 단순히 규모만 큰게 아니라 기존보수 및 신규증설을 동시에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도면 체계도 복잡하네; / 적응기간동안 옆에서 날 도와줄 수 있는 짝궁 하나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우니 그냥 내가 물어봐야지(오늘의회고2 20110919) 2011-09-20 08:26:03
  • 입사해서 딱 한주를 보냈다. 다른 사람들과 일해보고싶다는 것도 이직의 큰 이유였는데 일은 커녕 같이 음료수 한잔할 사람도 별로없다; 사람은 급하게 사귈수있는게 아니니 신입으로 들어왔다고 맘편히 생각하고 천천히 사귀어야지(오늘의회고2 2011097 me2mobile) 2011-09-08 05:02:12
  • 사직서 낸 후 한동안 처리가 안되어서 마음고생 많이 하다가 전화해서 인사드리러 가겠다고 했다. 팀장 결재를 끝내고 임원실에 가서 면담하는 중에 다른 자리를 제안하길래 살짝; 흔들렸다가 잘 피하고 돌아왔다. 자리에 남아있는 팀원들에게 인사하니 서운한 얼굴로 보내들 주시네(오늘의회고 20110829) 2011-08-30 09:36:54
  • 오후이 파견지에 가서 4년간 사수였던 부장님에게 퇴직의사를 밝히고, 아무도 남지 않은 밤 본사사무실에 가서 팀장님 책상에 사직서를 놓고 와서 짧은 메일 한통을 보내며 오늘을 마무리… 이렇게 절차를 진행해나간다.(오늘의회고 20110811 me2mobile me2photo) 2011-08-12 10: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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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무실에 가서 퇴직의사를 밝히고 상담했다. 올해 이직자가 많았고 한명씩 줄어들때마다 팀장님 힘드셨을 듯.. 그만두더라도 상급자와 팀장과 솔직한 심정(완전히 오픈된 내용은 아니더라도)으로 얘기를 나눠보는게 좋을 것 같아 찾아갔는데 담담하게 대화할 수 있었다.(오늘의회고 20110730 me2mobile) 2011-07-31 08:27:54
  • 2개월 휴직기간동안 큰 문제 없이 프로젝트가 잘 돌아가는 것을 보니 역시 회사라는 조직의 힘이란! 미팅준비는 어느정도 마친 상태였지만 담당자없이 진행하는게 어려웠을텐데 잘 끝났으니 관리자라는 사람들은 밑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대단하다. 이 힘을 믿고 휴직연장신청 완료(오늘의회고 20110712 me2mobile) 2011-07-13 07:25:37
  • 1년반에 가까운 시간을 한 프로젝트에 매달렸다. 시작부터 지금까지 한가한 때가 별로 없었기때문에 '마라톤을 백미터뛰듯 뛰냐'라는 불평을 했었는데, 말 속에 답이 있었다. 긴 호흡의 프로젝트에서 페이스조절은 스스로 해야하는 것. 긴 프로젝트에서의 이점은 차차 생각해보자.(오늘의회고 20110407) 2011-04-08 11:08:46
  • 예전부터 후배에게 전해줄 경험이란게 뭘까 어떻게하면 둘 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시키고 해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해왔고, 오늘로 그 후배는 떠났다. 많이 주지 못해 아쉽고, 다음번엔 좀 더 좋은 걸 전해줄 수 있는 후배사원을 만날 수 있길 바라며(오늘의회고 20110331 me2mobile) 2011-04-01 08:50:44
  • 일하면서 스케줄 챙기는 사람도 분명 필요한 듯… 일 끝내는데 도움이 되네(오늘의회고 20110315 me2mobile) 2011-03-16 04:33:16
  • 하루하루 빡세지만 진행은 되는구나… 그것이 바로 프로젝트라는 것(오늘의회고 20110224 me2mobile) 2011-02-25 08:07:02
  • 어렵게 생각하면 어려워진다.(오늘의회고 20110221 me2mobile) 2011-02-22 07:03:10
  • 오늘은 다섯 덩어리의 일을 끝냈고 두시간짜리 회의를 했으며 6시에 딱 밎춰서 퇴근했다. 작던 크던 밍기적거리지않고 한가지씩 끝내가는 방법이 도움이 된 하루. 또 어떤 문제가 나를 괴롭힐지… 고민은 내일로 미루고 푹 자야지ㅎㅎ(오늘의회고 20110209) 2011-02-10 08:33:23
  • 하나씩 하다보면 언젠가는 끝나겠지. 다 지나고 난 다음을 생각하는게 심리적으로 도움이 될 때가 있다.(오늘의회고 20110208 me2mobile) 2011-02-09 10:55:26

이 글은 bcc님의 2011년 11월 12일에서 2011년 02월 0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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