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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2:16
  • 내가 하는 일은 배우면서 할 수 있지만 누군가를 시켜서 하려면 맡기기 전에 내가 알아야 한다.(오늘의회고 20100827 당연한 소리로 때우다니...) 2010-08-28 07:37:14
  • 후배가 할 수도 있는 일인데 내가 맡아서 하다가 실수연발, 시간 날리고 내가 진짜 할 일은 시간에 쫓겨서 급하게 하느라 다른사람한테 하지않아도 될 아쉬운 소리 하고… 내가 정해놓은 스케줄에서 움직이다보니 깨닫는게 많아지네(오늘의회고 20100826) 2010-08-27 08:15:03
  • 내가 만들어놓은 자료를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지 돌아보면 대략난감이다- -; 난 설계재사용을 코드재사용을 말할 자격이 없다 진짜ㅋㅋ 했던일 또하고 했던일 또하고 어우(오늘의회고 20100825) 2010-08-26 08:13:50
  • 게으름이나 딴짓이나 느슨해진 마음이 야근을 불러오기도 한다. 인정할건 인정해야지—;;(오늘의회고 20100824) 2010-08-25 08:05:51
  • 오늘 아침에 출근해봤더니 메일이 120통. 하나씩 읽다보니 막막해져서 일하기가 싫었고 월요일 아침이니 또 한바탕 메일 쏟아질 걸 걸 생각해지니 더 막막. 앞으로 올 거 겁먹지말고 이미 온 것들 하나씩 처리하다보면 끝나겠지… 이런 생각 하기까지 꽤 오래걸린다(오늘의회고 20100823) 2010-08-24 06:59:12
  • 똑같은 고생 다시하고싶지않다면 이번에 제대로 고생해야겠다(me2sms 오늘의회고 20100813) 2010-08-14 03:51:21
  • 일 처리하는 속도보다 쌓이는 속도가 빠를땐 어떻게 하지? 고민해봤는데 답은 없더라ㅎㅎ 어떻게 하지? 사람이 더 있거나 일이 줄어야하는게 당연한거자나 답대로 안하고 이런 고민 하게 만드는 현실이 싫더라고.(오늘의회고 20100812) 2010-08-13 08:43:00
  • 대안이 있으면 동료하고 논의하고 방향찾기 쉬워진다. 경험이 부족하면 한가지 안을 분석하고 진행시킬 시나리오를 만들기 어렵기때문에 자주 얘기하고 문제점을 들은 후에야 어느정도 완결된 안을 만들어낼 수 있다. 코칭을 받아 짧은 경력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오늘의회고 20100811) 2010-08-12 07:38:12
  • 하나씩 하나씩 끝나가는 재미에 일한다. 이거라도 없으면 지쳐 죽을듯 =ㅅ=(오늘의회고 20100810) 2010-08-11 09:24:39
  • 금요일 오후에 외근나가면서 부탁한 파일을 오늘에서야 받았다. 후속작업하느라 힘들었는데 잘못해서 다시;;; 낑겨서 일하는거 힘드네(오늘의회고 20100809) 2010-08-10 08:46:10
  • 오늘 할 일 10개를 다 하지 못했다고 스트레스 받는것보다는 진짜로 해야할 일 3개를 해냈다는 사실에 만족할 수 있기까지는 꽤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오늘 느꼈다(오늘의회고 20100806) 2010-08-07 08:30:52
  • 일 배울때에는 자기 한계를 인정하고 빨랑빨랑 배워야지. 집에서 혼자 일하는 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장점을 살리는 게 회사에서 첫번째로 배워야할 마음가짐인듯(오늘의회고 20100805) 2010-08-06 08:28:28
  • 상사가 잘 결정할 수 있도록 판단 근거를 잘 만들어. 원하는데까지 계속 만들어. 결정해줄때까지 디밀고. 결정안해주기만 해봐라 ㅡ.,ㅡ(오늘의회고 20100804) 2010-08-05 07:17:00
  • 맥도날드같이 균일한 품질라인을 구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이 쏟아진다면 감당할 수 있는 품질로 타협을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생각만해본다 오늘의회고 20100803) 2010-08-04 09:20:00
  • 감당안되게 들어오는 일들을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고민중… 나 혼자 고민해봤자 되지 않을 일이고 이럴 때는 팀원들의 힘이 필요한 듯. 결정권이 없는 나는 안되지만 팀장급에서는 힘을 써야하는 일인 듯 -_-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인력구조적인 문제다. 요 며칠간의 회고.(오늘의회고 20100618) 2010-06-21 10:08:25
  • 상황을 처음 맞딱뜨렸을 때의 반응에 따라서 일이 진행되는 과정이라든지 결과라든지 참여한 사람들의 태도가 많이 달라진다. 부당한 요구라도 과격하게 반응해버리면 그 다음에 내가 취할 수 있는 입장의 폭이 좁아지는 듯, 이렇게 대응해서 손해보는 사람도 많은 듯.(오늘의회고 20100615) 2010-06-16 08:30:22
  • 능력이나 성과품이 아닌 시간을 요구하는 경우는 난감하다. 예를 들어 한달 반 동안 매일 오전9시부터 오후 5시에 회의에 참석하고 결과물을 다음 날 아침까지 제출하라는 상황. 선수교체도 안되고 대략난감한데 이 기간동안 벌어질 일을 처리할 생각을 하니 또 버겁.(오늘의회고 20100614 회고가 아니고 불평불만) 2010-06-15 10:11:02
  •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운 줄 알았는데 사실 끝나지 않았다면? 요즘 이런 상황 반복… 이래서는 집중해서 마무리하는 의미도 없고 실제로 다른 일을 해야할 시간을 빼서 쓰게 된다. 야근하다가 9시 넘어가는 날이 늘어난다. 달리면서 고민해봤는데 아직 답이 안나오네(오늘의회고 20100611) 2010-06-15 09:16:50
  • 오늘 하루종일 참여한 설계진행회의에서 전체적인 얘기만 하는 사람보다는 한 부분을 자세히 짚고 넘어가는 사람이 훨씬 도움이 되었다.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흐름에도 신경쓸수는 있겠지만 내 역할은 디테일을 잘 완성시키는 것.(오늘의회고 20100610) 2010-06-11 09:07:01
  • 플래너에 적는 할일 순위가 다 AA로 되어있다. 뭘 먼저 해야할지 못정하고 있다는 증거- -; 오늘처럼 칼퇴근한다 맘먹은 날엔 오늘까지 할 일 먼저 했어야했는데 그걸 저녁먹고서 시작해서 8시가 넘어서야 끝냈다. '욕먹을지도 모를 일'에 자꾸만 손을 대는게 문제.(오늘의회고 20100609) 2010-06-10 09:27:43

이 글은 bcc님의 2010년 08월 28일에서 2010년 06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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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2:15
  • 노동집약적인 사무실 내 업무는 노동시간을 제한하기가 어렵다. 사무실노동자의 인권은 어떻게 지켜야할까(오늘의회고 20101005) 2010-10-06 11:36:01
  • 큰 고민 하지 않고 몸으로 시간으로 일하고 있는 요즘.(오늘의회고 20101004) 2010-10-05 08:19:24
  •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겠다고 마음먹었다. 책임 회피하려고 이리저리 미루지 않고 같이 일하는 사람을 생각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오늘의회고 20100930) 2010-10-01 08:57:50
  • 미뤄놓은 일들은 절대로 저절로 처리되지 않는다. 두고두고 짐이 될 뿐…(오늘의회고 20100929) 2010-09-30 08:46:48
  • 열심히 일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퇴근 시간 직전에 들어온 부장님의 30분만 기다려…콜을 거절할 수 있어서 더 만족스러운 하루.(오늘의회고 20100928) 2010-09-29 09:47:34
  • 일이 쌓였을때에는 생각없이 하나씩 해치워버리는게 살 길. 하다보면 빨리 끝나는거 먼저하는게 좋다는 걸 자연스럽게 터득하겠구나ㅎㅎ(오늘의회고20100927) 2010-09-28 08:53:25
  • 주말에 출근할때는 더더욱! 오늘 뭘 하고 돌아올지 생각할 것. 적지 않은 시간 머물렀는데 딴짓하느라 휴일에 한번 더 일해야하게 생겼다(오늘의회고 20100918) 2010-09-19 08:34:43
  • 일에 끌려다니면서 꾸역꾸역 처리하고있다는 느낌 / 얘기하면 자연스럽게 언제 어떻게 일을 시작하고 끝내야 할 지 답을 알게되는 때가 많다. 시작도 안하고 주변과 그것에 대해 얘기도 안해보고,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놔두는 일이 점점 늘어나면서 회사생활이 점점 어려워지네(오늘의회고 20100917) 2010-09-18 09:36:23
  • 분명 힘든 프로젝트이긴 한데 손놓고 그냥 따라가기만 하면 더 힘들어질 듯. 중요도를 판단해서 일 끝내면 되니까 메일 야근할 필요는 없을테고 그동안 못봤던 프로젝트스펙은 새벽에 출근해서 잡을 계획. 매번 파일 뒤적이면서 헷갈리지 않게 하드카피로 보관할 문서도 분류.(오늘의회고 20100916) 2010-09-17 09:59:40
  • 요즘 빨리 처리할 수 있을만한 일을 먼저 하라는 걸 온몸으로 느낀다. 놔두면 일이 점점 커지지;;(오늘의회고 20100915) 2010-09-16 08:22:22
  • 문제는 너무 많은 일을 한꺼번에 처리했을 때 생긴다. 며칠동안 이렇게 과부하가 걸리니 나중에 되짚어볼 여유도 안생길 듯.(오늘의회고 20100914) 2010-09-15 08:27:26
  • 앓던 이가 빠진 듯. 역시 결정하는게 젤 어려워(오늘의회고 20100913) 2010-09-14 08:59:34
  • 나는 내가 만족할만큼을 원하는가 남을 만족시킬 수 있는 수준을 원하는가(오늘의회고 20100910) 2010-09-11 07:01:53
  • 일 처리가 제대로 안된다. 무력함을 느낄 정도로. 누군가가 교통정리를 해주길 간절히 바라는 상황(오늘의회고 20100909) 2010-09-10 07:58:24
  • 마무리짓지 않은 일은 안한거나 다름없다. 3주 전에 '거의 다' 해놓았는데 오늘 다시 떠올려서 하려니까 죽을 맛…(오늘의회고 20100906) 2010-09-07 08:47:32
  • 사원의 부장의 책임은 물론 각각 다르지만 각자가 감당해나가야 할 부분이 있는 법, 그 위치에서 맡은 역할을 감당해 나가야 한다. 책임을 피하는 법을 생각하다보면 책임을 감당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법을 배우기 어려워지지(20100903 오늘의회고) 2010-09-04 08:59:13
  • 이거 참 답이 안나오는 문제. 야근 아니면 회식 이거 도대체 어떻게 생활을 꾸려나가라는 거야 -_- 둘 다 특별한 일인데 너무 일상화되어버린 일들.(20100902 오늘의회고) 2010-09-03 08:58:53
  • 싫은 사람 말이라고 해서 다 흘려버리면 남는 게 없다.(오늘의회고 20100901) 2010-09-02 07:08:46
  • 진도 나가는게 더딜때 지친다.(오늘의회고 20100831) 2010-09-01 08:40:52
  • 나중을 대비해서 기록해놓고 거기에 의존하다보면 일하면서 생각을 안하고 예전것만 계속 뒤적거린다. 분명 필요한게 기록인데… 그 당시의 방법론을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공유하고 필요할 때 다시 모여서 기억을 불러오는게 현재로서는 최선의 방법같다. 같이 일하는 사람이 있으니까(오늘의회고 20100830) 2010-08-31 10:00:33

이 글은 bcc님의 2010년 10월 06일에서 2010년 08월 3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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