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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2:18
  • 협력업체에 보낼 지침서 작성하다가… 첨부문서가 빈약해서 보충하느라 한참걸렸네⊙⊙ㆀ / 주간보고서 엑셀양식에 무슨수식이 걸렸는지 한글자쓰는데 3분씩걸리네.. 내가만든건 아니지만 손봐야지ㅎ(me2mobile 오늘의회고 20100303) 2010-03-04 06:47:51
  • 연휴를 지낸 후유증을 생각한다면 다음 출근날 일정에 대한 욕심을 버려야겠다. 정말 중요한 일정이 계획되어있으면 전날에는 휴식을 취해야겠고. 오늘은 적당히 균형을 잘 맞춘 듯ㅎㅎ`(오늘의회고 20100302) 2010-03-03 06:48:04
  • 스스로에게 시간 제약을 걸어놓고 일하니까 뭔가 좀 변한 듯.. 시험앞두고 벼락치기랑 퇴근앞두고 일하기랑 뭐가 달라!!! 칼퇴근을 기대하면 효율도 높아지고 일 처리도 확실해진다. 작년올해 신입들한테도 알려줘야지ㅋ(오늘의회고 20100226) 2010-02-27 10:14:55
  • 오전엔 도면체크, 오후에는 부서교육, 야근시간에는 부서정보공유사이트 오픈~ 바쁜데도 오토셋하고 익스프레스엔진설치하고 자료 올리느라 힘들었다. 올해 계획한 일 중 하나를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에 뿌듯~ 다음엔 백업장치 마련해야지;;(오늘의회고 20100225 월급받은게더뿌듯ㅋ) 2010-02-26 07:57:30
  • 견적조건검토회의를 들어가면서 견적조건검토자료를 준비 못했다. 회의준비하는데 오전부터 잡일시키는 부서장이 짜증날 뿐ㅋㅋ 몇 차례에 걸쳐서 조건이 바뀌는 건 미리미리 파악해서 정리해놨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부장님이 말로 때웠다. 수명이 줄어드는 느낌이었어;;(20100224 오늘의회고) 2010-02-25 09:51:35
  • 외부 회의가 너무 길었던 날. 처음으로 프로젝트 회의록(MOM)을 작성했는데 모르는 내용이 너무 많아서 창피했다- -; 그나저나 한 주에 한 번 있는 회의가 2시간짜리면 너무 길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아무말도 못했네(20100222 오늘의회고 밀려서쓴다) 2010-02-25 09:44:26
  • 데이터와 양식을 분리했을 때 느낄 수 있는 편리함. 이걸 회사에서 누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하루였다. 양식 바뀔 때 마다 팀원들이 프로젝트 뒤로 제쳐놓고 이런 행정업무들 처리하고 있는 걸 보면 진짜 가슴이 아프다.(오늘의회고 20100219) 2010-02-20 07:31:02
  • 회의를 하고 나면 생각이나 내가 할일이 싹~ 정리되는 경우가 있다. 덕분에 오늘 할일 내일 할일 그 다음에 할일 내 여유시간들이 드러났고 윗사람들도 알게 되었다(..)(오늘의회고 20100218) 2010-02-19 08:57:45
  • 출근하면서 보통 '나는 오늘 어떤 일을 처리해야하나'라는 생각을 한다. 스스로의 목표일 때도 있고 누군가의 지시일 때도 있는 그 일들. 오늘은 일하다가 쓸모 강박이라는 글을 보고서도 별 생각않고 계속 일했는데 퇴근하고 나서 곱씹게 된다.(오늘의회고 20100217 메모) 2010-02-18 08:11:28
  • 오늘 전부 18페이지 번역했다.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집중력 부여잡고 비교적 잘 끝낸듯ㅎㅎ 앞으로 18페이지 남았고, 연휴 중에 마무리를 지으려고 하는데 그럼 한 4~5시간은 일해야한다는 뜻?;;;(오늘의회고 20100212) 2010-02-13 00:51:08
  • 오늘은 차분히 앉아서 정리할 수 있었던 날인데 구글버즈 열린 덕에 정신팔려서 집중도 못하고 진도도 못뺐다. 이런날은 휴가를 써야했는데;;(오늘의회고 20100211) 2010-02-12 07:28:10
  • 불규칙한 텍스트를 엑셀로 땡겨올 방법을 찾지않아 7시간동안 ctrl+c,v만 하다가 끝난 하루. 뭔가 보람있어;;;(20100210 오늘의회고) 2010-02-11 07:59:39
  • 요청사항을 너무 쉽게 이메일 한통으로 던져버리고 만다. 견적옵션 하나 검토하려면 각 부서 다 거쳐가야 하는거고 백만년 걸리는데… 설계부를 거치지 말고 영업 측면에서 풀어가야하는 문제라고 생각하면서도 그냥 했다. 오늘 아침에 하기로 맘먹고 왔던 일 하나도 못했네ㅋㅋ(오늘의회고 20100209 계약서에 도장만 찍어봐라) 2010-02-10 08:14:55
  • 뭔가 좀 무기력한 하루였다. 몇 차에 걸친 견적에 지친다는게 이런느낌, 발주처에서 요구하는 사항도 이제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 자유의 의지도 자기계발의 의지도 타오르지 않는 날(오늘의회고 20100208) 2010-02-09 08:09:52
  • 문서하고 도면 너무 안보면서 일하는 것 같다(오늘의회고 20100205) 2010-02-08 09:00:59
  • 집에 가져와서 일하는것도 오랜만…(오늘의회고 20100204) 2010-02-05 10:36:07
  • 내 계획대로 안되는 게 있구나. (아니 많구나?;;;)(오늘의회고 20100203) 2010-02-04 04:04:38
  • 오후 5시까지는 부장님 리포트자료 만드느라 다 지나갔고 그 이후에야 일 시작해서 9시까지 꼬박 채웠다. 시간 조금 들이면 며칠 안에 할 수 있을텐데… 하루에 집중할 수 있는 3시간 내기가 어려울때는 어디 짱박혀서 일해야겠어;;(오늘의회고 20100202) 2010-02-03 07:26:14
  • 그럭저럭 지나간 하루. 집중적으로 일할 시간이 필요한데 그 시간을 확보하지 못했다. 누구 책임으로 몰기는 어려운 상황;;;(오늘의회고 20100201) 2010-02-02 08:04:55
  • 옛날파일을 가지고 작업하는 바람에 2시간은 까먹은 하루. 이거 말고도 할일이 많았기에 참 난감하더라. 한 가지 일에만 매달려있으면서도 보고할 일들을 까먹지 않고 실행해서 조용히(?) 넘어간 일주일. 시스템에 익숙해지면 되는 일이라 썩 마음에 들진 않았다(오늘의회고 20100129) 2010-01-30 10:07:42

이 글은 bcc님의 2010년 03월 04일에서 2010년 01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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