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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2:18
  • 보고를 잠깐 미뤘는데 이게 시간지나니까 더 하기 힘든거다… 가끔 깨지는 게 두려워서 멈칫할 때가 있는데 이걸 극복하지못하면 이렇게 계속 (내 감정에게나 그 사람에게나) 끌려다니는거고;; 차라리 얘기하고 맘편하게 일 시작하는게 좋을듯 / 엑세스 배워서 노가다가 줄었다.(20100331 오늘의회고) 2010-04-01 08:52:38
  • 자동화를 포기하고 수작업으로 모든걸 수정한 위대한 하루. 근데 에러때문에 데이터체크인이 안되더라능ㅋㅋ 다른집 도구가지고 일하려니 불편하다-_-(me2mobile 오늘의회고 20100330) 2010-03-31 08:56:11
  • 개인적인 감정을 가라앉히면 배울 꺼리가 늘어난다. / 오늘 오후 내내 회의 참석하느라 바쁠거라 생각하고 아침부터 달렸네. 일할 시간이 모자라긴 하지만 목표가 있어서 즐겁고 또 내일 바쁠거 생각하면 힘들고 그렇다;;(오늘의회고 20100329) 2010-03-30 07:24:37
  • 다 끝내(지 못하)고 퇴근! 다른프로젝트에서 계속 연락온다. 계속 시간쓰는건 곤란한데 무시할수도 없고 어째야하나? 계약 이후라면 설계변경으로 반영하겠지만 견적단계에서는 신경쓰이는게 사실.(me2mobile 20100326 오늘의회고) 2010-03-27 02:33:25
  • 월급날이네?(오늘의회고 20100325) 2010-03-26 07:45:40
  •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은 장비로 뭘 할 수 있을까? 이틀동안 '디스'상태를 경험하면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준비하기 시작했다;;;(결론은엑셀노가다;;; 20100324 오늘의회고) 2010-03-25 09:00:14
  • 파견 2일째, 아직도 인터넷이 안되고 일도 안되고;;; 앞으로 본사하고 전화통화해서 해결할 일들이 많을 듯. 같은 사무실에 있을 때 보다 더 자주 접촉하고 설계 컨셉 맞춰가는데에 신경을 써서 일해야겠다. 도면도 더 많이 봐야지ㅎㅎ(20100323 오늘의회고) 2010-03-24 08:04:48
  • 오늘 인터넷이 안되어서 아무것도 안했어;;; 그래도 배운건 하나 있는데, 남탓하다가 자기 할일 못하는 짓은 하지 말자는거.(20100322 오늘의회고) 2010-03-23 06:01:00
  • 일년에 한두번쯤 있을법한 빡센 한주를 마무리하던 금요일. 하지만 마무리하는 느낌은 들지 않고, 주말 내내 해야 겨우 끝낼 일을 남기고 퇴근하는 기분이 찜찜하다. 내 손에서 마무리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안된다는 걸 나중에서야 알았다. 무조건 먼저할 일은 이런 것.(20100319 오늘의회고) 2010-03-22 08:35:48
  • 도면을 보고 그리는 일은 한자리에 진득하게 앉아서 해야하는데 나는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생각하고 자리에 앉으면 한꺼번에 쏟아놓고 다시 돌아다니는 스타일… 바꿔야 살겠다 휴(오늘의회고 20100318) 2010-03-19 06:39:21
  • 모든 일이 '긴급'에 '중요한 일' 이란다ㅎㅎ 급하지 않은 일이 없고 중요하지 않은 일이 없다는 것, 다 알고 있다. 당신은 내가 한 번에 한 가지만 처리할 수 있고 잠을 자야하고 밥을 먹어줘야 일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오늘의회고 20100317 미투는 참아주겠어) 2010-03-18 07:17:57
  • 작년에 입사한 옆자리직원이 한숨을 쉬며 "올해 신입보다 아는 게 없다"라고… 앞에서 끌어주지 못해 미안하다. 하루 10분씩 업무써머리 및 고강도훈련 고고싱~ 이런 계획을 세워도 제대로 된 프로젝트에 참여시켜 일하게 하는 데에 비하면 너무 약해. 작년 신입의 비애(오늘의회고 20100316) 2010-03-17 09:01:37
  • 교육에 대한 배려… no mercy. 교육 시간이 끝나면 평일처럼 일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 그래놓고 교육시간을 채우라 하면 야근이나 특근을 하라는 얘기밖에 더되나. 이렇게 시간 외 노동을 기본값으로 생각하는 분위기 즐(20100315 오늘의회고) 2010-03-17 08:58:25
  • 할일이 잔뜩있었는데 부장님한테 넘기고 후배한테 넘기고 파견나간 동료한테 넘기고 협력업체에 넘기고나니 할일이 없어져서 칼퇴근(..) 이런날도 있다(me2mms 오늘의회고 20100312 me2photo) 2010-03-15 05:37:21

    me2photo

  • 실무자끼리 협의하는 방법보다는 직급이나 공문으로 압박하는 식으로 일하는 발주처. 앰프 하나 달고서 상대편 요청사항 거르지도 않고 설계부서를 압박하는 (우리회사의) 프로젝트운영부서. 때려줄까-_-(오늘의회고 20100311) 2010-03-12 09:06:51
  • 파견 소식 듣고 어이없어서 하루종일 일도 못하고 싱숭생숭… 마음이 좀 힘드네.(오늘의회고 20100310) 2010-03-11 07:27:22
  • 참 회고할 가치가 있을까 싶은 하루. 오전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오후에는 향방작계훈련, 야근시간엔 나하고 관계없는 부서에서 내려온 요청 들어주느라 쓸데없이 양식 바꿔놓은 엑셀파일에 내용 채워넣기… 가끔 '이게 뭐하는짓인가' 싶은 일들이 있는걸까.(오늘의회고 20100309) 2010-03-10 07:59:42
  • 다 끝냈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보고하지?'라고 생각한 순간에 일이 다시 시작되었다;; 일을 마친 다음에 어떻게 보고해야하는지까지 생각하는 것도 꽤 중요한 부분인 듯.(오늘의회고 20100308) 2010-03-09 07:57:08
  • 오늘 일 별로 못했다. 부서잡일로 시작해서 그 다음부터는 중간에 끼어서 전화통화만 하다가 끝난 하루? 이렇게 하나로 딱 완결되지 않는 느낌의 일을 한 날이면 보람이 안느껴져.. 내가 만들어 낸 결과물에만 집중하기보다는 내가 중간에 끼어서 일을 진행시킨 부분도 인정하자.(오늘의회고 20100305) 2010-03-06 09:34:39
  • 열받을땐 열식히고 일하자. 안식을것같으면 일하지 말자.(20100304 오늘의회고) 2010-03-05 05:06:43

이 글은 bcc님의 2010년 04월 01일에서 2010년 03월 0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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