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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2:16
  • 일에 매몰되어서 스스로 늪으로 들어가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 듯;; 일은 언젠가는 끝나는 것이니 끝내고 쉬려하지 말고 쉬면서 하자. 그런의미에서 내일은 칼퇴선언(오늘의회고 20100608) 2010-06-09 08:44:07
  • 요즘 출근해서 하는일이라곤 핑퐁이 전부인듯… 만족스럽지가 않다. 프로젝트에 얽힌 사람이 너무 많고 요청사항도 많고 나는 파견나와서도 다른 프로젝트에 얹혀가고… 머릿속에 토끼 다섯마리는 뛰어다니는 듯. 가장 큰 문제는 이 모든걸 내가 다 해야한다/할수있다고 생각하는거(오늘의회고 20100607) 2010-06-08 09:19:57
  • 질문이나 요청을 받을때가 새로운 걸 배울 기회. 묻고 대답하는걸 즐기는 회사에서 일했으면 좋겠다. 방재실 전화번호가 몇번이에요 그런 질문 말고;;;(그건 전화번호부에서 찾아!!!! 오늘의회고 20100604) 2010-06-05 22:14:26
  • 회사에서 누군가 날 찾을 때 거기에 응해주는 거 중요하다. 아랫사람이 날 찾았을 때 아쉬운거 풀어주면 일하는 재미가 달라지겠지. 귀기울일 곳을 잘못찾아서 윗사람이 부를때만 대응하고 아랫사람 일에는 신경도 안쓴다면 쓸모없는 사람 되는건 금방…(오늘의회고 20100603) 2010-06-04 06:13:18
  • 어제 회고대로 변경사항 바로 반영했다가 피본 하루; 1시에 했던 걸 3시에 되돌리는 일 발생, 자주 손대면 실수가 많아지는 법칙에 따라 실수도 많이 했던 하루; 변경사항이 많아 일 진행이 힘든데 목요일에 출근해서 생각좀 해봐야지. 6월 첫날인데!!!!(오늘의회고 20100601) 2010-06-02 08:52:47
  • 그때그때 반영안한게 밀려들어와 괴로웠던 하루;;; 오늘로 끝나면 괜찮은데 내내 괴롭힐듯ㅠ_ㅠ 덩치 큰 프로젝트에 어울리지 않는 빠른 움직임에 당황했다. 이건 5월 내내 느꼈던 사실(오늘의회고 20100531) 2010-06-01 08:59:00
  • 잘못한 건 빨리 인정하고 어떻게 조치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게 낫다. 영원히 묻어버릴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럴순 없으니까;;변명하는 쪽과 문제를 풀어가는 쪽, 어느 방향으로 두뇌를 키워갈 것인지는 스스로의 선택이고 빨리 이런 경험을 쌓아놓는 것도 자신이 선택할 일이고.(오늘의회고 20100528 잘못을너무자연스럽게인정하는것도좀이상하긴하네;;) 2010-05-29 08:08:38
  • 작성자가 검토까지 해야되는 환경은 너무 가혹하다;ㅁ; 직급은 제쳐두고라도 상호검토(cross check)를 할 수 있는 사람은 꼭 필요한 듯(오늘의회고 20100527) 2010-05-28 10:41:07
  • PM부서가 사업주와 같은 수준의 눈썰미, 그리고 나와 같은 회사라는 마음가짐에서 시작하는 협업의지를 가지고 있으면 정말 엄청난 지원군이 된다. 기술부서에 소속한 내 직급쯤의 직원이 PM부서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큰 부분은 문서의 형식 부분.(20100526 오늘의회고) 2010-05-27 07:39:45
  • 끝냈다고 생각한 일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 틀리는 곳이 점점 많아지더라. 소요되는 시간도 점점 늘어나고..(20100525 오늘의회고) 2010-05-27 07:34:38
  • 하루종일 돌아다녔는데 해결된 일이 없네 / 욕하려고 달려드는 사람한테는 욕 한번 먹어주고 일처리하는게 상책. 내가 월급 받을라고 이 욕을 먹나보다 생각하고 그냥 넘겨야지 쩝쩝(오늘의회고 20100524) 2010-05-25 08:08:47
  • 집중이 안되길래 정신줄 놓고 놀려그러다가 시간 많이 안걸리는거 하나씩 하나씩 처리했더니 자잘한 일들 꽤 여러개가 사라졌다. 가능한 상황이라면 그때그때 컨디션에 맞는 일들을 골라서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오늘의회고 20100519) 2010-05-20 07:56:56
  • 순서대로 하던 일을 한꺼번에 하려니까 섞여서 실수가 많았다. 요 며칠동안 그거 수습하느라 죽을 지경ㅎㅎ 윗사람이 일을 나눠서 하나씩 줄 때에는 몰랐던 사실. 큰 일을 분리해서 순서와 방법과 일을 할 사람을 나누는 거 엄청난 능력이구나(오늘의회고 20100518) 2010-05-19 07:53:44
  • 내 일은 그럭저럭 했는데 남이 일하는데에는 하나도 도움 안되었던 하루. 부끄럽다(오늘의회고 20100517) 2010-05-18 09:25:39
  • 보고하는게 부담스럽지 않은 상사(동료)가 있다는 건 정말 복받은 일이다. 그런 상사는 내가 하지 못할 일에 대한 고민은 덜어주고 해야할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든든한 후원자같은 존재.(오늘의회고 20100514) 2010-05-15 08:52:34
  • 좀있다가 변경될 게 뻔한데 계속 진행해야되는 이 상황 어찌해야하나. 해줄건 해주고 안되는 건 조금 미뤄놓을수밖에(오늘의회고 20100513) 2010-05-14 08:59:02
  • 회의나 통화를 하다보면 상대방이 말한걸 자기 언어로 정리해서 처음부터 다시 얘기를 진행하려는 사람이 있다. 주도권은 그 사람이 잡을지 몰라도 실제로 문제를 풀어주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언어에 맞춰주는 사람이고(오늘의회고 20100512) 2010-05-13 08:05:32
  • 안하고 못하고 악순환. 뭔가 쉽게 시작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내 일이 아니라고 안하고 미뤄두다보니 결국은 못하게 된다는 거 이제 조금씩 알게된다.(오늘의회고 20100511) 2010-05-12 08:13:39
  • 반복작업만 하다보니 지루하고 지루하니까 빨리 끝내고 쉴생각만 하고… 시키는 일만 하다가는 노가다꾼으로 마감하게 생겼다;;(오늘의회고 20100510) 2010-05-11 06:32:37
  • 우우 오늘 힘들었다(오늘의회고 20100507) 2010-05-08 06:55:41

이 글은 bcc님의 2010년 06월 09일에서 2010년 05월 0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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