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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2:15
  • 노동집약적인 사무실 내 업무는 노동시간을 제한하기가 어렵다. 사무실노동자의 인권은 어떻게 지켜야할까(오늘의회고 20101005) 2010-10-06 11:36:01
  • 큰 고민 하지 않고 몸으로 시간으로 일하고 있는 요즘.(오늘의회고 20101004) 2010-10-05 08:19:24
  •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겠다고 마음먹었다. 책임 회피하려고 이리저리 미루지 않고 같이 일하는 사람을 생각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오늘의회고 20100930) 2010-10-01 08:57:50
  • 미뤄놓은 일들은 절대로 저절로 처리되지 않는다. 두고두고 짐이 될 뿐…(오늘의회고 20100929) 2010-09-30 08:46:48
  • 열심히 일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퇴근 시간 직전에 들어온 부장님의 30분만 기다려…콜을 거절할 수 있어서 더 만족스러운 하루.(오늘의회고 20100928) 2010-09-29 09:47:34
  • 일이 쌓였을때에는 생각없이 하나씩 해치워버리는게 살 길. 하다보면 빨리 끝나는거 먼저하는게 좋다는 걸 자연스럽게 터득하겠구나ㅎㅎ(오늘의회고20100927) 2010-09-28 08:53:25
  • 주말에 출근할때는 더더욱! 오늘 뭘 하고 돌아올지 생각할 것. 적지 않은 시간 머물렀는데 딴짓하느라 휴일에 한번 더 일해야하게 생겼다(오늘의회고 20100918) 2010-09-19 08:34:43
  • 일에 끌려다니면서 꾸역꾸역 처리하고있다는 느낌 / 얘기하면 자연스럽게 언제 어떻게 일을 시작하고 끝내야 할 지 답을 알게되는 때가 많다. 시작도 안하고 주변과 그것에 대해 얘기도 안해보고,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놔두는 일이 점점 늘어나면서 회사생활이 점점 어려워지네(오늘의회고 20100917) 2010-09-18 09:36:23
  • 분명 힘든 프로젝트이긴 한데 손놓고 그냥 따라가기만 하면 더 힘들어질 듯. 중요도를 판단해서 일 끝내면 되니까 메일 야근할 필요는 없을테고 그동안 못봤던 프로젝트스펙은 새벽에 출근해서 잡을 계획. 매번 파일 뒤적이면서 헷갈리지 않게 하드카피로 보관할 문서도 분류.(오늘의회고 20100916) 2010-09-17 09:59:40
  • 요즘 빨리 처리할 수 있을만한 일을 먼저 하라는 걸 온몸으로 느낀다. 놔두면 일이 점점 커지지;;(오늘의회고 20100915) 2010-09-16 08:22:22
  • 문제는 너무 많은 일을 한꺼번에 처리했을 때 생긴다. 며칠동안 이렇게 과부하가 걸리니 나중에 되짚어볼 여유도 안생길 듯.(오늘의회고 20100914) 2010-09-15 08:27:26
  • 앓던 이가 빠진 듯. 역시 결정하는게 젤 어려워(오늘의회고 20100913) 2010-09-14 08:59:34
  • 나는 내가 만족할만큼을 원하는가 남을 만족시킬 수 있는 수준을 원하는가(오늘의회고 20100910) 2010-09-11 07:01:53
  • 일 처리가 제대로 안된다. 무력함을 느낄 정도로. 누군가가 교통정리를 해주길 간절히 바라는 상황(오늘의회고 20100909) 2010-09-10 07:58:24
  • 마무리짓지 않은 일은 안한거나 다름없다. 3주 전에 '거의 다' 해놓았는데 오늘 다시 떠올려서 하려니까 죽을 맛…(오늘의회고 20100906) 2010-09-07 08:47:32
  • 사원의 부장의 책임은 물론 각각 다르지만 각자가 감당해나가야 할 부분이 있는 법, 그 위치에서 맡은 역할을 감당해 나가야 한다. 책임을 피하는 법을 생각하다보면 책임을 감당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법을 배우기 어려워지지(20100903 오늘의회고) 2010-09-04 08:59:13
  • 이거 참 답이 안나오는 문제. 야근 아니면 회식 이거 도대체 어떻게 생활을 꾸려나가라는 거야 -_- 둘 다 특별한 일인데 너무 일상화되어버린 일들.(20100902 오늘의회고) 2010-09-03 08:58:53
  • 싫은 사람 말이라고 해서 다 흘려버리면 남는 게 없다.(오늘의회고 20100901) 2010-09-02 07:08:46
  • 진도 나가는게 더딜때 지친다.(오늘의회고 20100831) 2010-09-01 08:40:52
  • 나중을 대비해서 기록해놓고 거기에 의존하다보면 일하면서 생각을 안하고 예전것만 계속 뒤적거린다. 분명 필요한게 기록인데… 그 당시의 방법론을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공유하고 필요할 때 다시 모여서 기억을 불러오는게 현재로서는 최선의 방법같다. 같이 일하는 사람이 있으니까(오늘의회고 20100830) 2010-08-31 10:00:33

이 글은 bcc님의 2010년 10월 06일에서 2010년 08월 3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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