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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2:10
  • 내가 관계도 없는 미팅에 참석해서 이렇게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데 우리회사의 미래는 안전할까?(오늘의회고2 20140429) 2014-04-30 00:55:32
  • 아래 사원들이 나한테 묻고 자신들이 해놓은 이후 업무를 요청하는 일들이 잦아졌다. 그런데 위에서 내려온 일들이 급해서 아래에서 오는 요청들을 미안하다며 미루는 경우가 점점 늘어난다. 이 미안한 마음이 무뎌지는게 빠를지 거기에 응답하는 것이 빠를지, 앞이 안보이네(오늘의회고2 20140320) 2014-03-20 17: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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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고 있는 일에서 끝을 설정할 수 있는 능력이 진짜 능력인듯하다. 일을 벌려놓기만 하고 스케줄이 해결해주길 바란다면 맨날 야근만(20140313 오늘의회고2) 2014-03-14 07:33:50
  • 결정을 하지 않는 것도 결정이고 행동을 하지 않는 것도 행동. 안한 것 대신 다른것이 그 자리에 들어가있으니까(오늘의회고2 20140224) 2014-02-24 21:08:23
  • 상사에게든 아랫사람에게든, 내가 요청할 때는 그 사람이 해줘야 할 일을 한정해서 선을 그어주는게 당연하다(오늘의회고2 20140220) 2014-02-20 19:06:06
  • 멋모르고 하던 그 때가 좋았던건지… 어설프게 알아서 판단이 늦어진 것을 아는게 많아져서 늦어지고 있다고 오해하고 있었다(오늘의회고2 20131217) 2013-12-18 04:59:31
  • 하나씩 끝내다보면 결국 모든게 끝난다는게 과연 진실일까. 도저히 보이지 않는 그 끝 그 출구를 볼 수 있는 그 사람이 비저너리겠지(오늘의회고2 20131210) 2013-12-12 06:37:05
  • 회사생활이 늘 즐겁기만을 바란다면 욕심이겠지만 불행한 상태가 너무 오래 지속되는 것 같다(오늘의회고2 20131129 타임투 세이굿바이) 2013-11-30 06:39:19
  • 일 잘못해서 짤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있는데 걍 짤려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게된다(오늘의회고3 20131120) 2013-11-21 07:57:41
  • 와 진짜 집에 가고싶다(오늘의회고2 20131024) 2013-10-24 22:53:59
  • 그냥 둬서 저절로 끝나는 일은 없기 때문에 의지를 가지고 해낼 수 밖에 없다(오늘의회고2 20131011) 2013-10-12 05:50:32
  • 오늘 손에 몇개 들고있던 폭탄 중에 제일 큰 하나를 던졌다 파편이 튀어 내가 다칠지 안터질지 잘 모르겠지만 내손을 떠났으니 무겁진 않다 언제쯤 결과가 나올지 조마조마 편히 잘 수 있는 날이 얼른 오길(오늘의회고2 20131002) 2013-10-03 03:56:32
  • 일하는데 필요한건 리듬. 프로젝트 내내 리듬을 놓쳤던 듯;(20130913 오늘의회고2) 2013-09-14 05:03:53
  • 미뤄놨던 일이 되돌아오지나 않을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 걍 100퍼센트확률로 돌아오니까;(오늘의회고2 20130816) 2013-08-17 03:32:51
  • 한가지도 주도하지 못하고 끌려다니는 프로젝트. 일하기어려운건 일의 난이도보다 주도권의 문제같다. 내 결과물에 대해서 내가 책임지지 못하고 도와주는 이도 없다면 최악의 상황. 숨막힌다(오늘의회고2 20130806) 2013-08-07 03:58:20
  • 대기업에서 일하면서 매일 몸에 안맞는 옷을 입고 싸우러 나간다는 생각으로 싸우는 사람이 참 많을 것 같다 그 시스템을 이해하기도 어렵고 모르는 채로 일은 해야겠고 이해했다 싶으면 뭔가 또 계속 바뀌고(오늘의회고2 20130802) 2013-08-03 03:02:19
  • 일이 쉽다/어렵다가 아니라 시간이 얼마나 걸리느냐라는 식으로 접근해야겠다.(오늘의회고2 20130715 댓글에계속) 2013-07-16 10:04:16
  • 폭풍같은 한주가 지나갔다 금요일 오후 사무실이전이 계획되어있고 자재비도 다 뽑아야하는 상황에서 핵심멤버의 갑작스러운 퇴사결정/상담/인수인계에 급한 업무를 이어받아 마치고 이삿짐까지 다 싸놓고 퇴근 다음주부터는 본사로 출근인데 분위기에 잘 적응할수있을런지(오늘의회고2 20130628) 2013-06-29 10:10:25
  • 시스템이 일한다는 게 어떤 것인지 어렴풋하게 깨달았고 그걸 움직여서 어떻게 일을 풀어나갈 것인지를 테스트해본 하루. '시스템이 알아서' 하는 것 같지만 거기에 속한 사람들이 여기에 익숙해져서 일할 수 있는 단계까지 가는데에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된 하루(오늘의회고2 20130611) 2013-06-12 10:25:28
  • 원하는 데이터는 원하는 형태, 원하는 값으로 원하는 장소에 있지 않을 수도 있다. 안그런 경우가 훨씬 많지 그걸 찾아내서 써먹고 원하는 값으로 바꾸고 옮겨놓고 하는 것이 할일이고(오늘의회고2 20130605) 2013-06-06 05:31:14

이 글은 bcc님의 2014년 04월 30일에서 2013년 06월 0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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