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받은 황당한 메일. 한겨레에서 날아온 러시앤캐시 무이자대출 안내메일이었다. 나름대로 신선한 충격에 대출받아버릴 뻔 했다--; 뭐 연리 66%정도라면 해볼만한 조건이지만 내평생을 심부름센터에 쫓겨다니면서 낭비하기는 싫어서 꾹 참았다. 알면서도 저런 방긋웃음을 지을 수 있는 김하늘이나 일본에게 나라팔아드신 분들이나 한미FTA를 꿋꿋하게 주장하시는 양반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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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빵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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