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훼이크
분당에서도 촛불집회를 보고 늦은 7시 반에 사무실에서 급히 뛰어나왔는데 서현역 교보문고 앞에 가니 아무도 없었다. 이런 젠... 하면서 교보문고에 들어가서 스윽 구경하고 팝툰을 사려다가 잡지 과월호는 안판다는 말에 그만 두기로 했다. 아, 사진 한장 찍어서 나왔다. 사진 제목은

아, 지금 집에 들어와서 분당 촛불집회글을 다시 봤는데 교보문고가 아니라 서현문고다. 이런 젠...
추가:
우연히 봤는데; 내가 한겨레21이 다 떨어져서 뉴스메이커를 찾다가 사진 왼쪽의 책꽂이를 열라게 흩어보다가 못찾고 포기했었다. 이 사진을 다시 보니 위에서 하나 둘 셋 네번째에 자리를 잡고 있구나. 이런 망할롬의 관찰력--;;
분당에서도 촛불집회를 보고 늦은 7시 반에 사무실에서 급히 뛰어나왔는데 서현역 교보문고 앞에 가니 아무도 없었다. 이런 젠... 하면서 교보문고에 들어가서 스윽 구경하고 팝툰을 사려다가 잡지 과월호는 안판다는 말에 그만 두기로 했다. 아, 사진 한장 찍어서 나왔다. 사진 제목은
민심을 쌩까는 교보문고
아, 지금 집에 들어와서 분당 촛불집회글을 다시 봤는데 교보문고가 아니라 서현문고다. 이런 젠...
추가:
우연히 봤는데; 내가 한겨레21이 다 떨어져서 뉴스메이커를 찾다가 사진 왼쪽의 책꽂이를 열라게 흩어보다가 못찾고 포기했었다. 이 사진을 다시 보니 위에서 하나 둘 셋 네번째에 자리를 잡고 있구나. 이런 망할롬의 관찰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