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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2:19
  • 참 진도 안나가네- -;;(오늘의회고 20091229) 2009-12-30 08:48:33
  • 목표없이 출근한 하루는 야근으로 이어진다 휴. 결과물 받아놓고 검토를 안한지 일주일째, 파일을 열어봤는데 수정사항이 꽤 많다. 지금와서 다시 돌려보낼수도 없고, 내가 직접 하지 않으면 안될 상황. 역시 일 혼자 잡고있으면 진행이 안되는구나.(오늘의회고 20091228) 2009-12-29 09:19:33
  • 뒤늦게 회고. 지난주 화수목을 되돌아보면 왜 휴가를 못쓰는 분위기가 되었는지 알게 된다.(오늘의회고 20091222 20091223 20091224) 2009-12-28 08:50:57
  • 하루종일 다른 사람 스케줄에 따라 움직인 하루. 갑작스러운 회의와 테스트가 여러개 겹쳐서 바빴다. 이렇게 기술직군에 알맞는 일 때문에 바쁜건 괜찮은데 별 관계 없는 행정업무는 스트레스. 작지 않은 회사에서 행정업무을 엔지니어에게 맡기는건 에러(오늘의회고 20091221) 2009-12-22 08:13:24
  • 스케줄로 내 스스로를 압박했더니 효과가 나타났다- -;(오늘의회고 20091218) 2009-12-19 08:40:59
  • 기초자료 하나 작성해주고 두가지 협의하고 요청메일 하나 보내고 협력업체에 전화해서 스케줄 확인하고 그리고… 정작 중요한 도면검토를 안했네.(오늘의회고 20091217) 2009-12-18 07:45:36
  • 아침부터 머리가 아파서 딴생각 안하고 일에 집중할 수 있었다. 희한하지;; 음료한잔 하면서 후배의 고민을 들어주고 희의 협의예정항목을 작성해주고 견적일정 재확인, 타부서 설계기초자료 작성해서 보내줬구나. 어제의 회고에서 도움을 받은 하루.(오늘의회고 20091216) 2009-12-17 08:11:39
  • 오늘 일 2개를 처리할 계획이었으나 자료가 부족해서 더이상 진행이 안되 는 상태. 필요한 정보를 정리한 다음 하나는 다른 부서에, 하나는 협력업체에 넘기고 끝냈다. 다음 일을 땡겨서 처리하고 오늘 미룬 일을 나중에 했어야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스케줄 조절 미숙;;(오늘의회고 20091215) 2009-12-16 08:09:33
  • 딱히 회고할 게 없다(오늘의회고 한게없다 20091214) 2009-12-15 05:43:33
  • 오늘 설계회의에 참석해서 필요하지 않은 말을 몇마디 했다. 같이 있는 다른 사람의 시간도, 기분도 중요하다.(오늘의회고 20091211) 2009-12-12 08:44:33
  • 7월에 끝날 줄 알았던 일이 다시 살아난지 2주 쯤 지났고, 그 때의 설계기준을 정확히 적어놓지 않아 다른 부서와 업무 scope를 나눌 때 약간의 마찰이 생겼다. 공유할 수 있는 프로젝트기록소 없이 서로의 메일함에 남아있는 정보만을 뒤져야 하는 현실에 약간의 한숨…(오늘의회고 20091210) 2009-12-11 08:27:15
  • 오전만 일하고 오후는 놀았어연.(사무실에서 소심하게) 놀땐 열심히 놀아야지.(오늘의회고 20091209) 2009-12-10 07:18:59
  • 지난 회고에서 도움을 얻은 하루. conferance call agenda를 작성하는데 영어로 쓰느라고 한나절- -;; 결재받아야하는 것 까지 생각하면 한글이나 영어나 시간은 비슷하게 걸리는 듯 하다. 되도록 빨리 작성해서 빠른 피드백을 받는게 낫다.(오늘의회고 20091208) 2009-12-09 08:30:03
  • 8시간 꽉채워 집중한건 아니지만 일잘하고 그외의 것도 챙긴 하루였다. 이런 느낌을 받기 위해서는 내가 만들어낸 결과물을 적절하게 밀어주고 다른사람에게 요청해서 결과를 받아오는 상호작용이 중요하다.(me2mobile 오늘의회고 20091207) 2009-12-08 06:52:25
  • 외주업체에 보낼 설계기준서 만드느라 시간을 많이 썼다. 스터디하며 보낸 시간은 아깝지 않은데 문서화시키느라 너무 고민을 많이한 듯. 협의가 필요한 업무는 초안 송부 > 전화or방문협의 > 정리해서 이메일로 보내는 방법을 쓰면 상호 이해도 높아지고 시간도 절약될 듯 하다(오늘의회고 20091204) 2009-12-05 04:35:17
  • 결과물을 5시까지 이메일로 보내야 할 일이 있었는데, 내가 그 일을 끝낼 시각을 오후 5시로 잡아놓았고, 결국 한시간 가까이 지나서야 이메일을 보낼 수 있었다- -;; 마감이라는 건 상대편이 결과물을 받아보는 시각이라는 걸 잊지 말자ㅠ_ㅠ(오늘의회고 20091203) 2009-12-04 09:06:48
  • 어제 그제 집중못한거 따라잡느라 오늘 좀 열을 냈다. 하지만 하루에 할 수 있는 일의 갯수에 한계가 있는 듯(;;) 해외 발주사의 spec.에 문의할 사항이 있어서 쿼리를 작성하다보면 시간이 다 간다. 30분이면 작성하는데 다시 보고 고치는데 2~3시간. 개선이 필요해(오늘의회고 20091202) 2009-12-03 08:02:41
  • 의욕이 없으면 빌려서라도 끌고가야할 때가 있는거다. 지금이 그때(me2sms 오늘의회고 20091201) 2009-12-01 19:09:15
  • 오늘 하루종일 일에 집중안하고 민폐만 끼쳤다. 이런 날도 있어야지라고 말하기엔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어정쩡했던, (일 진행에 있어서) 참 만족스럽지 못한 하루. 이런 날은 어찌보내야할지 조언이 필요해요~(오늘의회고 20091130) 2009-12-01 08:37:23
  • 전체를 한꺼번에 파악하려는 지금의 방식보다 설계 범위를 system 단위로 나눠서 파악하고 견적을 진행하는 편이 더 나을 것 같다. 보고/진행의 두가지 측면에서 다 유리할 듯. 다음 주 계획까지 세워놓고 퇴근, 깔끔한 마무리에 나도 깜짝 놀란 하루- -;(오늘의회고 20091127) 2009-11-30 09:09:45

이 글은 bcc님의 2009년 12월 30일에서 2009년 11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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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2:19
  • 오늘 일은 혼자 다 하지 않고 후임한테 많이 넘겼다. 같은 사원이라, 옆 상사가 알아서 가르쳐주겠지..라고만 생각해서 그동안 너무 놀렸다. 잡일은 덜어주고 진짜 일같은 일 시킬라고(오늘의회고 20100128) 2010-01-29 07:39:56
  • 아랫사람한테 좀 시키고 해야 얘가 일을 배워서 자립하겠지. 같이 살기 위해서는 일을 나누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회사에 들어와서 배우는 건 결국 일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 말이 맞겠지 (평생 회사에서 놀기만 할 수 있다면야…ㅎㅎ)(오늘의회고 20100127) 2010-01-28 05:26:24
  • 회고따위 개나 줘버릴까ㅡ.,ㅡ 이렇게 늦게 퇴근한날 다음에 일찍퇴근하려는 마음만 가지고 있다가 후회한 적이 많다. 내일 하루 충실하게 일하고 쉬자.(오늘의회고 20100126) 2010-01-27 08:49:54
  • 어제 이삿짐나르느라 피곤했던 몸이 안풀려서 시작부터 힘들었던 하루. 집중하진 못했지만 오늘 하루 일정잡고 시작한 일을 마무리하고 퇴근해서 기분좋은 하루였다. 컨디션 별로다 싶을 때 결과는 더 좋은듯;;(오늘의회고20100125 월급날) 2010-01-26 06:07:40
  • 오늘은 퇴근에 대한 정리: 이번주내나 9시에 퇴근 → 오늘은5시칼퇴근을 마음먹고 출근 → 퇴근시간에 집착 → 쉬엄쉬엄 일함 → 못끝낸채로 퇴근시간 임박 → 급박하게 처리 → 5시반경 대충 마무리하고 갈준비 → 전화옴 → 피씨켜고 수정송부 → 6시5분 퇴근 ㅠ_ㅠ(오늘의회고 20100122 퇴근이 중요한게 아니라 오늘일정에 맞춰서 일처리하는게 중요) 2010-01-23 06:44:32
  • 얼굴굳히고 꿍한 표정으로 감정질하면서 하루를 낭비하는 건 할짓이 못되지. 할건 하고 줄건 주고 받을건 받고… 이렇게 하려고 무진 애썼던 하루.(꼭 결과가 따라오진 않더만;;;)(오늘의회고 20100121) 2010-01-22 08:27:39
  • 일은 일대로 쏟아지고 내맘대로 되는 건 없고… 거참ㅎㅎ 하나씩 만들어간다고 생각하고 천천히 하자. 기분나쁜 건 툭툭 털어버리고(오늘의회고 20100120) 2010-01-21 08:25:13
  • 내가 ㄱㄹㅈㅁㄴ인데 하루 8시간 중에 두시간을 딴일로 쓰고 6시간 동안 코딩하고 다른 회사에서는 8시간 풀로 코딩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진다면 우리 회사의 미래는 어떨까요? 라고 회사에 물어보고 싶은 하루.(오늘의회고 20100119 그렇다고 내가 ㄱㄹㅈㅁㄴ라는 얘기는 아니고 예를 들어서) 2010-01-20 07:57:54
  • 사소한 일들에 짜증이 난다는 것은 내 마음씀씀이에 뭔가 이상이 있다는 신호. 오늘 하루 노예같은 생활에 힘들었는데 그렇지 않을 수도 있었다. 잡일에 마음쓰느라 중요한 일까지 그르친 하루.(오늘의회고 20100118) 2010-01-19 10:52:59
  • 프로젝트 참여한지 보름이 넘었는데 오늘에서야 도면을 처음으로 보기 시작했다. 도면을 보지 않는 엔지니어라니… 코드를 읽지 않는 프로그래머인 셈이지—;;(20100115 오늘의회고) 2010-01-16 09:24:25
  • 보스없이 재밌게 일한 날! 내 수준에서 적당히 처리했다(…) 그나저나 이 회사는 할일이 많아서 한 10년쯤은 더 다녀야될것같아;;(오늘의회고 20100114) 2010-01-15 07:43:09
  • 난 일하는 중간에 시간 정해놓고 계획적으로 쉬는 것 보다는 집중력이 끊어질 때 쉬는 편이 낫더라. 큰 덩어리의 일을 '이것만 하고 쉬어야지'라는 생각으로 계속 붙잡고 있다가 일도 안끝나고 쉬지도 못하는 상황을 자주 겪었다.(오늘의회고 20100113) 2010-01-14 08:53:55
  • 조각조각 작은 일들을 스케줄에 맞춰서 처리하는게 보통 신경써서 되는 것 같진 않음. 알고보니 작은 조각이 아니었던 일들도 튀어나오고;;;(오늘의회고 20100112) 2010-01-13 16:58:33
  • '일을 완벽하게 처리하겠다'는 강박관념을 약간이나마 벗어버렸다. 아쉬운 소리도 좀 해가면서, 맞춰가면서 일을 처리해야겠다. 지금 당장 갖춰지지 않은 시스템에 대해 한탄해봤자 되는 것은 없다. 맡은 일을 잘 처리하고 앞으로 개선할 수 있는 안목과 힘을 기르는 것.(오늘의회고 20100111) 2010-01-12 07:58:48
  • 같은 프로젝트인데 규모가 변경되어 재견적중… 어제 거의 마무리했다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입찰안내서를 제대로 살피지 않은채 견적을 진행했었다. 오늘 견적기준 정리하면서 '참 설렁설렁 일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일찍 집에 올 수없었다.(오늘의회고 20100108) 2010-01-09 08:41:03
  • 퇴근시간에 대한 의욕에 불타 더 열심히 일했던 하루, 그리고 '결재를 받아낼 수 있는 방법'을 배워가는 것 같아 기분좋은 하루. 근데 옆에있는 신입한테 너무 무관심했다;; 신입사원한테 줄 팁을 하루에 한개 정도는 만들어놔야지(오늘의회고 20100107) 2010-01-08 09:41:37
  • 제안서를 만들었는데 가져다 낼 용기가 안난다ㅎㅎ / 나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는 듯. 일하는 데 관계없는 웹 돌아다니고, 미투 새로고침도 자주하고… 생각이 끊어질 때 연결할 생각을 해야하는데 습관적으로 크롬을 띄운다. 의지로 일을 하는게 아니라 되는대로 일하는건가-ㅅ-(오늘의회고 20100106) 2010-01-07 08:37:27
  • 금요일 마감은 맞출 수 있을 것 같다.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신입사원 교육문제가 좀 걸리지만;; 왜 기술적인 문제가 아닌 행정문제를 가지고 우리가 골머리를 썩어야하는겨 - 이 불평 1년 후에는 하지 않길(내가 벗어나는게 아니라 개선안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오늘의회고 20100105) 2010-01-06 08:42:23
  • 신입사원 뒷바라지, 끝. 회고할 가치가 없다 진짜. 2010의 첫 회고가 이랬으니 2011의 첫 회고는 이렇게 안되도록 하는수밖에. 지원부서를 %@#&%$%@%(오늘의회고 20100104) 2010-01-05 07:48:26
  • 집에 돌아오면 먼저 씻어야겠다. 손만 씻고 앉으면 계속 인터넷하게되고 귀중한 휴식시간 다 날아가는 느낌… 회고가 반드시 회사일이어야한다는 법은 없지?;;; 오늘은 또 빌어먹을 행정업무때문에 야근에 가까워진 하루.(오늘의회고 20091230) 2009-12-31 08:17:45

이 글은 bcc님의 2010년 01월 29일에서 2009년 12월 3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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