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 달이 지났다. 새 해의 결심을 실행해 본 결과를 간략하게 정리해보면,
- 9번의 야근
- 1번의 토요일 출근
셋째 주에 갑자기 들이닥친 일들로 한 주 내내 야근을 해버렸더니 목표를 훨씬 뛰어넘어버렸다. 그렇게 시간을 들여 일을 하면 (어찌 되었든) 일 처리가 되고, 그런 경험들이 쌓여 너무나 쉽게 '야근해버리지' 라는 결론을 내리는 것을 보면, 야근의 유혹은 생각보다 강력하다. 일요일인 오늘도 출근하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느라 맘고생좀 했다능...
2월에는 퇴근시간도 확실하게 체크해서 한 달 노동시간 목표 180시간에 가까이 가 볼 생각.
(설날도 있고 28일밖에 안되는데;;;)
- 9번의 야근
- 1번의 토요일 출근
셋째 주에 갑자기 들이닥친 일들로 한 주 내내 야근을 해버렸더니 목표를 훨씬 뛰어넘어버렸다. 그렇게 시간을 들여 일을 하면 (어찌 되었든) 일 처리가 되고, 그런 경험들이 쌓여 너무나 쉽게 '야근해버리지' 라는 결론을 내리는 것을 보면, 야근의 유혹은 생각보다 강력하다. 일요일인 오늘도 출근하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느라 맘고생좀 했다능...
2월에는 퇴근시간도 확실하게 체크해서 한 달 노동시간 목표 180시간에 가까이 가 볼 생각.
(설날도 있고 28일밖에 안되는데;;;)




